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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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2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릴 때, 겨울은 유난히 더 추웠습니다. 날씨는 지금보다 더 추웠고, 몸을 따뜻하게 해 줄 옷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입
#1127조재형12.03.04조회 198 - 1126조재형12.03.03136-
3월 성모신심 미사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은 성 요셉 성월입니다. 그리고 우리 본당의 주보성인은 성 요셉 입니다. 언제나 묵묵히 성가정을 위해서 헌신하신
#1126조재형12.03.03조회 136 - 1125조재형12.03.02146-
사순 제1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일본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새롭게 나라를 세우고 여러 명의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저는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1125조재형12.03.02조회 146 - 1124조재형12.03.01128-
사순 제1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3월의 첫째 날입니다. 그리고 1919년 3월 1일에 있었던 3.1절 입니다. 일본의 식민통치를 반대하며 우리
#1124조재형12.03.01조회 128 - 1123조재형12.02.29128-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지난 금요일에 십자가의 길이 있었습니다. 주보 공지를 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처음 하는 날이라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저의
#1123조재형12.02.29조회 128 - 1122조재형12.02.26202-
사순 제 1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프랑스 파리에 흐르는 강의 이름은 세느강 입니다. 영국 런던에 흐르는 강의 이름은 템즈강 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서울
#1122조재형12.02.26조회 202 - 1121조재형12.02.25122-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뉴스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대형 마트에서 계산을 하는 직원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지원자들의 학력이 보통이 아니었
#1121조재형12.02.25조회 122 - 1120조재형12.02.24134-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2시간동안 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마티아 신부님께서 2분 만에 해결해 주셨습니다.
#1120조재형12.02.24조회 134 - 1119조재형12.02.23119-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어릴 때는 동네 친구들과 바깥에서 많이 놀았습니다. 방학 때면 하루 종일 놀다가 저녁 먹을 때가 되면 집으로 돌
#1119조재형12.02.23조회 119 - 1118조재형12.02.22204-
재의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월 22일입니다.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손훈
#1118조재형12.02.22조회 204 - 1117조재형12.02.19155-
연중 제 7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는 척사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척사대회는 3가지가 좋았습니다. 첫째는 넓어진 마당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1117조재형12.02.19조회 155 - 1116조재형12.02.18146-
연중 제6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동안 신부님들과 함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신부님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목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1116조재형12.02.18조회 146 - 1115조재형12.02.12297-
연중 제6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송의 힘이 참 크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지난주에 평화방송에서 주일미사 중계를 하였습니다. 미사는 저녁에 녹화
#1115조재형12.02.12조회 297 - 1114조재형12.02.11152-
새 사제를 위한 기도[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서울대교구의 사제서품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교우들의 축복과 기도를 받으면서 38명의 새 사제들이 서품을 받았습니
#1114조재형12.02.11조회 152 - 1113조재형12.02.10138-
성녀 스콜라 스티카 동정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서울대교구의 사제서품식이 있는 날입니다. 새 사제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목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1113조재형12.02.10조회 138 - 1112조재형12.02.09147-
연중 5주간 목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하루가 행복한 날입니다. 미사를 3번 드리게 되었습니다. 8시에는 채봉기 심플리치오 형제님 장례미사가 있습니다
#1112조재형12.02.09조회 147 - 1111조재형12.02.08123-
연중 제5주간 수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년 전에 본당에서는 대림특강으로 나눔 에 대한 강의를 마련했습니다. 그때 강의를 맡아 주셨던 분들 중에 아름다운 재
#1111조재형12.02.08조회 123 - 1110조재형12.02.05197-
연중 제5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제 생활을 하면서 주교님과 개인적으로 2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주교님께서 사제들을 개인적으로 부르실 때는 두
#1110조재형12.02.05조회 197 - 1109조재형12.02.03168-
연중 제4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끔씩 영화를 볼 때가 있습니다. 저는 액션 영화, 로맨틱 영화, 시대 영화와 같은 장르를 좋아합니다. 보통 영화는
#1109조재형12.02.03조회 168 - 1108조재형12.02.02152-
주님 봉헌 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님 봉헌축일입니다. 교회는 전통에 따라서 오늘 제단을 밝힐 초를 축성합니다. 초는 예수님을 상징하기 때문입니
#1108조재형12.02.02조회 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