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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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팔부 축제 내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9대 총선이 끝났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 여당과 야당은 힘겨루기를 하였습니다. 서로에 대한 비난, 비방, 폭
#1147조재형12.04.13조회 224 - 1146조재형12.04.11179-
부활 팔부 축제 내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입니다. 독일은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나라입니다.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의 힘
#1146조재형12.04.11조회 179 - 1145조재형12.04.10205-
부활 8부 축제 내 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경제, 사회, 문화, 정치, 종교와 분야에서 문제들이 생기곤 합니다. 정부에
#1145조재형12.04.10조회 205 - 1144조재형12.04.09138-
부활 팔부 축제내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몸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하루 푹 쉬니 오늘은 몸이 좋아졌습니다. 주님의 부활이 제게는 하루 늦게 온 것 같습
#1144조재형12.04.09조회 138 - 1143조재형12.04.08155-
주님 부활 대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오전에 사제생활 60년을 하신 신부님과 사제생활 50년을 하신 신부님들의 축하식이 있
#1143조재형12.04.08조회 155 - 1142조재형12.04.04155-
성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동물은 본능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사람은 본능과 이성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사람도
#1142조재형12.04.04조회 155 - 1141조재형12.04.01156-
주님 수난 성지 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또 세상에서는 오늘이 만우절입니다. 만우절에 들었으면 좋을 이야기가 어떤 것이 있을
#1141조재형12.04.01조회 156 - 1140조재형12.03.31118-
사순 제 5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성모 동산에 나무를 심습니다. 우리가 심는 나무는 시간이 지나면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예전에 나무를 심
#1140조재형12.03.31조회 118 - 1139조재형12.03.30123-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네르바 라는 필명으로 인터넷에 글을 쓴 사람이 있었습니다. 검찰에서는 그를 구속하고 허위사실 유포라는 죄명으로 법정
#1139조재형12.03.30조회 123 - 1138조재형12.03.29120-
사순 제5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꽃 한 송이를 바라 볼 때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 것입니다.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한 젊은이에게는 아름답게 보
#1138조재형12.03.29조회 120 - 1137조재형12.03.28125-
사순 제5주간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시장 구경을 하였습니다. 시장에는 많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생선, 야채, 반찬, 간식 같은 것들을 볼 수 있습
#1137조재형12.03.28조회 125 - 1136조재형12.03.25232-
사순 제 5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는 수녀님께서 재미있는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을 기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새로운 십계명이었습니다. 나름 재미
#1136조재형12.03.25조회 232 - 1135조재형12.03.18260-
사순 제4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릴 때, 자주 듣던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길가에나 고속도로 주변에도 크게 적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생
#1135조재형12.03.18조회 260 - 1134조재형12.03.16240-
사순 제3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너는 하느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 율법학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와 비슷한 말씀을 또
#1134조재형12.03.16조회 240 - 1133조재형12.03.15140-
사순 제3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신학교에 가는 날입니다. 신학생들은 신학교를 못자리라고 부릅니다. 봄에 농부는 못자리에다가 벼를 심고, 좋은
#1133조재형12.03.15조회 140 - 1132조재형12.03.14123-
사순 제3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세상은 리듬, 박자, 음정 의 기
#1132조재형12.03.14조회 123 - 1131조재형12.03.12145-
사순 제3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꽃샘추위가 매섭게 왔습니다. 3월인데도 날씨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고, 믿고 있습니다. 곧 봄이
#1131조재형12.03.12조회 145 - 1130조재형12.03.11123-
사순 제3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사망, 실종 3만 여명, 패해 주민 40여만 명, 발생 쓰레기 1000만 톤, 원전
#1130조재형12.03.11조회 123 - 1129조재형12.03.10112-
사순 제2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맡고 있는 일들 중에 서서울지역 교육 담당 사제 가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이 일을 하였습니다. 이 일을 하
#1129조재형12.03.10조회 112 - 1128조재형12.03.08130-
사순 제2주일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신학교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방학은 학생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것인가 봅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한
#1128조재형12.03.08조회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