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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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살아가며 편리해진 것들이 많아졌음을 알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연탄을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연탄을 가는 것은 어머니들의
#1087조재형11.12.05조회 171 - 1086조재형11.12.05151-
대림 제2주일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은 깎여져 평평해지리라! 저는 이 성서의 말씀을 우리 성당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달에 성모 동산의 공사가
#1086조재형11.12.05조회 151 - 1085조재형11.11.27213-
대림 제1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대림은 주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4주간을 말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기다리는지, 무엇을 하면
#1085조재형11.11.27조회 213 - 1084조재형11.11.26149-
연중 34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성당 앞마당 공사는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084조재형11.11.26조회 149 - 1083조재형11.11.25155-
연중 34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멀리 중동에는 민주화를 위한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습니다. 30년 이상 통치하던 대통령이 권좌에서 물러나겠다고 말을
#1083조재형11.11.25조회 155 - 1082조재형11.11.21186-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님께서는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 을 생
#1082조재형11.11.21조회 186 - 1081조재형11.11.19233-
연중 33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0억대의 재산을 가진 분께서 주식에 투자해서 24억을 손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분은 아직 76억이 남아 있었지만
#1081조재형11.11.19조회 233 - 1080조재형11.11.18167-
연중 33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성전 마당을 둘러봅니다. 지금 아름다운 성전은 예전에 쓰레기 를 버리던 야산이었다고 합니다. 성전
#1080조재형11.11.18조회 167 - 1079조재형11.11.17159-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떤 신부님이 가정을 김밥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들이 즐겨먹는 김밥이지만 신부님께서는 그런 김밥을 통해서도 가정
#1079조재형11.11.17조회 159 - 1078조재형11.11.16172-
연중 제33주간 수요일[1]
가을의 끝입니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란 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1078조재형11.11.16조회 172 - 1077조재형11.11.13161-
평신도 주일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흔네 번째 맞이하는 평신도주일입니다. 평신도주일을 맞아 교우여러분과 여러분이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1077조재형11.11.13조회 161 - 1076조재형11.11.11176-
마르띠노 주교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대학 입학 수학능력 시험이 끝났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수험생들을 위한 미사와 안수가 있었습니다. 30여명 이상의
#1076조재형11.11.11조회 176 - 1075조재형11.11.10203-
성 대 레오 교황 기념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대학 입학 수학 능력 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전국의 성당, 사찰, 교회에서 수험생들의 어머니들께서 간절히 기도
#1075조재형11.11.10조회 203 - 1074조재형11.11.09164-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입니다. 저는 주님의 은총으로 라테라노 대성전을 두 번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성전
#1074조재형11.11.09조회 164 - 1073조재형11.11.08161-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마티아 신부님께서 새사제 연수를 떠나십니다. 신부님께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
#1073조재형11.11.08조회 161 - 1072조재형11.11.07167-
연중 32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제1독서는 지혜 를 이야기 합니다. 복음은 용서 를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지
#1072조재형11.11.07조회 167 - 1071조재형11.11.06161-
연중 제32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학 입학 수학 능력 시험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마음을 표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071조재형11.11.06조회 161 - 1070조재형11.11.05153-
11월 성모신심 미사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이었습니다. 의정부에 계시는 어머니가 전화를 하셨습니다. 서울 삼성병원에 친척 어르신이 입원해 있으니 병자
#1070조재형11.11.05조회 153 - 1069조재형11.11.04148-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입니다. 11월하면 연상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젓가락이 생각납니다. 젓가락은 음식을 깨끗하게
#1069조재형11.11.04조회 148 - 1068조재형11.11.02262-
위령성월 하루 피정 강의[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11월 1일 위령성월 에 본당 하루 피정이 있었습니다. 교육분과 소속인 성령기도회에서 피정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1068조재형11.11.02조회 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