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제1독서는 ‘지혜’를 이야기 합니다. 복음은 ‘용서’를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지혜를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라고 말을 합니다. 지혜 중에서 가장 큰 것은 하느님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아는 지혜를 찾지 않고 다른 지혜를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법을 찾기도 하고, 수학을 잘하는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주식 투자를 잘 해서 돈을 버는 법을 찾기도 하고, 음악과 미술을 잘 하는 길을 찾으려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도 지혜입니다. 하지만 그런 지혜는 하느님을 아는 지혜만큼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바다에 사는 작은 물고기가 동네의 할아버지 물고기에게 이렇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바다는 어디에 있어요?’ 할아버지 물고기가 대답합니다. ‘지금 여기가 바다란다.’ 그러자 작은 물고기는 말합니다. ‘이것은 물이잖아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바다예요.’ 작은 물고기는 할아버지 물고기의 대답을 무시하고 바다를 찾아서 길을 떠났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바다처럼 늘 우리 곁에 계십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어 하느님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하느님을 느낄 수 있고,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몸소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되신 예수님을 성서를 통해서 만날 수 있고, 교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 지혜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입니다. 용서는 영어로 ‘Forgiveness’입니다. 용서는 누군가를 위해서 주는 것입니다. 단순히 나에게 잘못한 사람에게 주는 것만이 용서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재능을 나누어 주는 것,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는 것, 소중한 목숨까지 내어 주는 것이 용서입니다.
용서는 ‘사랑과 믿음’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용서합니다. 그것은 자식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에 대해서 아름답게 이야기해 주는 성서 말씀은 루가복음 15장입니다. 아버지는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가 되어서 돌아온 둘째 아들을 받아들이고 잔치를 베풀어 줍니다. 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큰 아들은 동생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도 바로 용서였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신앙인에게 가장 큰 덕목인 ‘용서’를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기도에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소서.’용서는 베푸는 것이 아니라, 용서는 나를 구원에로 이끄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제1독서는 ‘지혜’를 이야기 합니다. 복음은 ‘용서’를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지혜를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라고 말을 합니다. 지혜 중에서 가장 큰 것은 하느님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을 아는 지혜를 찾지 않고 다른 지혜를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는 법을 찾기도 하고, 수학을 잘하는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주식 투자를 잘 해서 돈을 버는 법을 찾기도 하고, 음악과 미술을 잘 하는 길을 찾으려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도 지혜입니다. 하지만 그런 지혜는 하느님을 아는 지혜만큼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바다에 사는 작은 물고기가 동네의 할아버지 물고기에게 이렇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바다는 어디에 있어요?’ 할아버지 물고기가 대답합니다. ‘지금 여기가 바다란다.’ 그러자 작은 물고기는 말합니다. ‘이것은 물이잖아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바다예요.’ 작은 물고기는 할아버지 물고기의 대답을 무시하고 바다를 찾아서 길을 떠났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바다처럼 늘 우리 곁에 계십니다. 우리가 마음을 열어 하느님을 받아들이면 우리는 하느님을 느낄 수 있고,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몸소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되신 예수님을 성서를 통해서 만날 수 있고, 교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 지혜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용서’입니다. 용서는 영어로 ‘Forgiveness’입니다. 용서는 누군가를 위해서 주는 것입니다. 단순히 나에게 잘못한 사람에게 주는 것만이 용서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재능을 나누어 주는 것,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는 것, 소중한 목숨까지 내어 주는 것이 용서입니다.
용서는 ‘사랑과 믿음’이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용서합니다. 그것은 자식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에 대해서 아름답게 이야기해 주는 성서 말씀은 루가복음 15장입니다. 아버지는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가 되어서 돌아온 둘째 아들을 받아들이고 잔치를 베풀어 줍니다. 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큰 아들은 동생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랑과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도 바로 용서였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신앙인에게 가장 큰 덕목인 ‘용서’를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기도에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소서.’용서는 베푸는 것이 아니라, 용서는 나를 구원에로 이끄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