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의 글
- 45정종상26.06.0634-
독거 어르신 반찬 나눔 봉사[1]
오늘 빈첸시오회원들이, 혼자서 외롭게 살고계시는 할아버님 할머님들을 위하여 반찬을 마련하고 계십니다. 김치거리를 다듬고, 파를 다듬고. 마늘을
#45정종상26.06.06조회 34 - 44정종상23.12.0344-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담그기 행사
본당 빈첸시오회원들께서 연말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드리기 위해 김장을 담그고 있습니다. 이 김장이 내 이웃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된다는 자부심에서
#44정종상23.12.03조회 44 - 43정종상23.06.0790-
어려운 어르신들을 도와드렸습니다.[1]
본당 빈첸시오회에서 지난 6월 3일 관내에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열무김치 60단, 장조림 4키로, 멸치 3박스, 견과류 등을 57가정에
#43정종상23.06.07조회 90 - 42정종상23.04.12145-
부활절 사랑 나눔
. 지난 4월 2일 부활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가정 57분에게 불고기, 김 1박스, 부활계란, 무말랭이를 준비하여 배달해드렸습니다. . . .
#42정종상23.04.12조회 145 - 33장현웅09.07.11262-
가평 ==마음이가난한집 다녀온후[1]
부유해도 헌신 가난해도 나누며 돕는것이 행복입니다.
#33장현웅09.07.11조회 262 - 32서형원09.06.03296-
봄 소풍[2]
찬미예수님! 이번에 저희 빈첸시오회에서는 집에만 계시던 할머님들을 모시고 늦은 봄 소풍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님들께서는 너무나도 즐
#32서형원09.06.03조회 296 - 30윤여선09.04.302311
지난 15년을 돌아보며[2]
#30윤여선09.04.30조회 231· 1 - 정봉량09.05.19157-
Re:지난 15년을 돌아보며[1]
대부님 글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든든하신 대부님이 제 뒤에 계신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어렵고 힘들때 항상 대부님께서도
#31정봉량09.05.19조회 157 - 29황현옥09.02.222701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제3차 총회 보고[2]
2009년 2월 22일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제3차 총회 보고가 있었습니다. <
#29황현옥09.02.22조회 270· 1 - 25최영자08.12.25195-
빈첸시오회원님들께[2]
빈첸시오회원님들! 가입인사드립니다, 최영재아네스입니다, 아무것도모르고가입하여참석만하고있읍니다이해하시고,지도바랍니다, 배우고경력이쌓이면잘하겠지요,
#25최영자08.12.25조회 195 - 23정봉량08.10.203001
사랑하는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마지막 봉사를 마치고 나서...[8]
빈첸시오 회장님과 여러 활동 회원님께! 어제 어렵게 회장님께 저희 교적 옮기는 말씀을 꺼내고 나서, 아마도 우리 본당에서는 마직막일지 모르는 휠
#23정봉량08.10.20조회 300· 1 - 21서형원08.10.05140-
빈첸시오회의 6.7.8월달 회계보고
찬미예수님!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저희 빈첸시오회에서 매달 회계보고를 해야 되는데 그동안 못하였습니다.명예회원님들의 정성이 모여서 주님의 사
#21서형원08.10.05조회 140 - 20서형원08.06.04163-
빈첸시오회 활동 1년
찬미예수님! 지난 일년동안 빈첸시오회 활동을 하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많은 것에 대해서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저희 빈첸시오 회원들이
#20서형원08.06.04조회 163 - 19황현옥08.05.18136-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제2차 총회 보고서
2008년 5월 18일 빈첸시오아 바오로회 제2차 총회 보고가 있었습니다. 좌측으로 부터 신부님, 14지구회장, 중앙이사회 부회장, 빈첸시오 회
#19황현옥08.05.18조회 136 - 18박연수08.01.13131-
빈첸시오회에서 차량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현재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하신 신자분들이 많으시나 주일 미사참례시 손이 부족하여 다 도와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려운
#18박연수08.01.13조회 131 - 17서형원07.12.15165-
빈첸시오 회계보고 9월~11월[3]
감사 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울로회 일동
#17서형원07.12.15조회 165 - 16서형원07.12.15108-
빈첸시오 회계보고 3월~8월
빈첸시오회에서 늦게나마 이제 그동안의 회계보고를 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3월~11월까지 보고 드립니다. 앞으로는 매달 보고 드리겠습니다.
#16서형원07.12.15조회 108 - 15
신희상07.10.0719412007년 10월 2일 빈첸시오와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과의 상견례...
2007년 10월 2일 빈첸시오,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과 상견례... 빈첸시오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늘, 주님 은총의 시간이
#15신희상07.10.07조회 194· 1 - 14신영섭07.10.02174-
택시 타고 미사 오시는 분 있으시던데[3]
성당에서 한 300미터 거리의 집에서 몸이 불편 하셔서 택시를 타고 5년여를 미사에 참여 하시는 할아버지가 계시던데
#14신영섭07.10.02조회 174 - 13박연수07.07.01133-
사랑의 손길[1]
몸이 불편하셔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댁에 전등 리모콘을 설치하고 있는 빈첸시오 회원의 손길입니다. 주무실때 전등을 끄실려고 힘든 몸을 끌고 어
#13박연수07.07.01조회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