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난 15년을 돌아보며

2009. 5. 19. 오전 11:12:27

글자

대부님 글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든든하신 대부님이 제 뒤에 계신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저도 어렵고 힘들때 항상 대부님께서도 겪으셨던 일을 새기며 더욱 정진토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외손주도 무럭무럭 자라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9년 5월 21일 오후 1:01

    프란치스코형제님. 이제사 글을 읽었습니다. 과분한 말씀에 몸둘바 모르겠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부디 프란치스코 대자님은 세상살이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바랍니다. 혹 겪는다해도 나차럼 절실한 기도를 올리면 하느님이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신다는 사실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인, 회원, 회승 보고싶군요. 자매님은 잊히지않을 정도로 가끔 뵙지만. 언제 연락해서 한번 만납시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