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회원님들!
가입인사드립니다, 최영재아네스입니다,
아무것도모르고가입하여참석만하고있읍니다이해하시고,지도바랍니다,
배우고경력이쌓이면잘하겠지요,
회원님들...평화를빕니다

2008. 12. 25. 오후 7:29:22
자매님의 겸손의 말씀? 우리 모두가 부족한 가운데에서 소극적이지 말고 적극적인 삶을 공유하면서 살면 주님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아녜스 자매님, 이제 봤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항상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를 지으시는 아녜스자매님이 저희 빈첸시오에 들어오셔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