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4. 30. 오후 10:44:08
우리가 살다보면 매순간 다가오는 위기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는걸 잘 알고 있답니다. 가까운 사람도 사업을 하다 쓴맛을 본지라 사업을 하는분들을 보면 예사롭게 보이질 않습니다. 그저 잘 되게 해 달라고 그말 밖에는 저도 없더라구요. 시련을 주면서 은총을 함께 주시는 하느님의 섭리가 싫지만 그래도 물질보다는 마음이 평화로움이 더 값진거라 생각하니 그래도 많이 위안이 되었답니다.
다니엘회장님! 사업하시는 분들모두 유사한 경험이 있을것입니다.덩달아 가슴이 많이 아프다가 힘을주는말씀에 뿌뜻해지네요.지금 이시간에도 생활고에 힘들어 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간절히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