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개의 글
- 37김성자13.12.02121-
이해인 수녀님 "시" (12월의 엽서)
12월의 엽서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 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한해 동안 받은 우
#37김성자13.12.02조회 121 - 35김성자13.11.21204-
대림시기
대림시기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1년 365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되풀이 하며 살아갑니다.
#35김성자13.11.21조회 204 - 34김성자13.11.071471
무 료[1]
무 료 - 시인 양광모 - 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34김성자13.11.07조회 147· 1 - 33김성자13.09.24118-
"용서하여라.~그러면너희도 용서 받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용서가 필요한 우리의 여정입니다. 용서는 십자가가 필요한 은총입니다. 용서의 여정이 십자가의
#33김성자13.09.24조회 118 - 32김성자13.07.31143-
내 인생에 큰 힘이 된 한마디
한 학자가 불만에 찬 어조로 하느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합니다. 이것은 몹시 불공평한 처사가 아닐 수 없습
#32김성자13.07.31조회 143 - 31김성자13.07.07229-
삶은 만남 에서[1]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서 먼저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31김성자13.07.07조회 229 - 30김성자13.06.2823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보이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30김성자13.06.28조회 230 - 29김성자13.06.261451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동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동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어느 신부님이 강론 중에 신자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질문에 신자들은 자신들이 정
#29김성자13.06.26조회 145· 1 - 28정국자09.09.11199-
기도
사랑이신 주님. 내일 제게 무슨일이 일어날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당신께서 저를 위해 준비해주신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음을 확신 합니다.
#28정국자09.09.11조회 199 - 27정국자09.09.01189-
하늘을 보며 부르는 이름[1]
하늘을 보며 부르는 이름 목 마름으로 애타게 찾으라는 이름입니다. 부르다가 부르다가 죽으면 가슴으로 불러보는 이름이 있습니다. 혼자 조용히 불러
#27정국자09.09.01조회 189 - 26김성자08.09.201971
제6차 사업보고를 마치고[1]
찬미 영광 예수님! 마음 안에 가득 찬 것이 밖으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가득 찬 사람은 얼굴도 예
#26김성자08.09.20조회 197· 1 - 25윤옥련08.03.181462
마르지 않는 눈물의 샘[1]
고난의 주간을 보내면서 2008.3/18 봄이 오는 길목에 사순절이 길동무하고 고난주간 집에서 일주일을 머물면서 여장을 푼다 목욕재계하고 갈보리
#25윤옥련08.03.18조회 146· 2 - 24김성자08.01.311471
"~아주 작은 깨닭음~"[2]
~ 사람을 만나다 보면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의 큰 차이를 느끼게 된다. 그 길을 재미와 감동으로 안내해 주는 우리 인생의 지혜로움이 곧
#24김성자08.01.31조회 147· 1 - 23황옥연08.01.201211
받으시옵소서[1]
받으시옵소서 받으시옵소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은 아니드래도 여기 육신이 있습니다 영혼이 있습니다 본시 없던 나 손수 지어 있게 하시고 죽었던 나
#23황옥연08.01.20조회 121· 1 - 22황옥연08.01.13180-
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요[1]
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요 살아 가는 일이 힘겨울수록 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요 떠나간 사람들이 그리운 날도 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
#22황옥연08.01.13조회 180 - 21김성자08.01.12176-
”지금 행복하세요?”[1]
기쁨을 키우는 중요한 법칙은 작은 것을 즐기는 법을 배우는 일입니다. 하느님은 날마다 기쁨의 씨앗을 가득 뿌려주시지만 우리는 우리 잘못으로 그
#21김성자08.01.12조회 176 - 20윤옥련07.11.04225-
한 마디 말의 힘[1]
위로의 한 마디 말 다음 글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인 박동규교수의 글을 줄인 것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육학년 때 육이오 전쟁이 났다. 아버지는 내
#20윤옥련07.11.04조회 225 - 19
윤옥련07.09.28122-마음을 다스리는 글[3]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밥은 먹을수록 살이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당신은 알수록 좋아집니다. 당신의 1%무관심이 1
#19윤옥련07.09.28조회 122 - 18윤옥련07.07.231211
그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그런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이들처럼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면 모든 문제 해결되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그 미안하다는 말
#18윤옥련07.07.23조회 121· 1 - 17윤옥련07.07.141232
행복한 가정[2]
한가족이 있었습니다. 그집은 가족간에 불화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부부끼리도 자주 싸우고 부모와 자식간에 자식들 끼리도 서로 불화가 심했습니다 그
#17윤옥련07.07.14조회 12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