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09. 9. 11. 오전 12:03:15

글자
 
 
      사랑이신 주님.
 
내일 제게 무슨일이 일어날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당신께서 저를 위해 준비해주신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음을 확신 합니다.
혹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나 제가 이겨내기 힘든 어려움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당신 안에서 생명의 풍요로움을 즐길수 있는
믿음과 희망을 마음에 되새기며
이 밤 당신 품에서 편히 쉬게 하소서.
주님 , 당신의 뜻을 살피고 당신 현존을 느끼며, 당신의 사랑을
항상 깨어 기억하는 당신 자녀 되게 하소서... 
 
 저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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