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

2007. 7. 3. 오전 10:30:43

글자

재물 명예 권력 지식 등의 세상적인 가치를 거슬러 스승이신 그리스도의 삶의 모범을 따라

자신의 십자가를지고 그분을 따르겠다는 과감한 결단이 나를 하느님의 자녀 하느님의 벗이 되게 할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는것은 좋은 일이지만 모든것을 참아 받겠다는 각오 없이는 그 희망은 어리석고 무의미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하고 피할수 없는 어려움과 십자가를 통해야합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인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있는데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재산을 빼앗기고 천시 당하며 내쫒기고 버림받은 수많은 동정녀들과 증거자들을 바라보십시요

수많은 그들이 사도 바오로처럼 "우리의 믿음의 근원이며 완성자이신 예수만을 바라봅시다" 라고 외칩니다

그분은 십자가를 통해서 당신의 영광에 들어가기 위해 고난을 격어야 했습니다

순직한 눈보다 더 고요한 것이 무엇 이며 세상의 것을 조금도 탐하지 않는 그 사람보다 더 자유로운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이 영신으로 높이 오르고 모든 조물을 떠나 완전히 하느님과 합하지 아니하면 그 안다는 것이나 그 가진 모든것이 아무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아닌 그 모든 것은 다 헛것 이오며 또 헛것으로 여겨야 합니다

하늘부터 하느님 친히 영혼에게 내리시는 그 지식은 사람의 지력으로 얻은 그 지식보다 더 존귀 하나이다

우리는 잠시 있다가 없어질 세상 사물을 위하여 수고를 많이하고 더많은 걱정을 하면서

우리 내적 행동은 매우 드물게 오관을 완전히 수습하여 생각하니 이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어떤 유혹 앞에서도 하느님의 자녀로서 잘 살아갈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간구할 수 밖에 없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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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어머니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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