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25장14`30절
하늘나라는 또 이렇게 비유 할수있다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각자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돈 다섯 달란트
한사람에게는 두 달란트 또 한사람에게는 한달란트를주고 떠났다
얼마뒤 주인이 돌아와 셈을 했을때...~ ~ ~
*나태는 칠죄중 하나며 칠죄는 <교만. 인색. 음욕. 분노. 탐욕. 질투. 나태>다
방탕한 사람들은 쾌락을 누리기 위해 일치 하지만 여러분은 고통을 참아 받기 위해 일치 해야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십자가의 벗들이라고 불립니다 <십자가의 벗들> 이 이름은 태양보다 빛나고 하늘보다
높고 왕이나 황제의 그어떤 칭호보다 존귀하고 영화롭고 화려한 위대한 이름이 아니겠습니까?
네게 편하고 재미있는 것을 구하지 말고 내 뜻에 맞고 내게 영광이 될것을 구하라
본성에 반대되는 것을 참는 일과 행하는 일에도 굳세고 용감하라
너는 가끔 네가 싫어 하는 일도 하여야 하고 좋아 하는 일도 그만 두어야 한다
너는 지금 지극히 높은 선을 누리고자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될수가 없다
내가 바로 그 지극히 높은 선이다 하느님의 나라가 임할때까지 나를 기다려라
나태
2007. 6. 11. 오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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