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덕

2007. 6. 12. 오전 11: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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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매일 매일을 얼마나 사랑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가 주님의 참된 제자인지는 그에게 사랑이 있는가를 보면 알수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온 계명의 말씀은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더라도 이상히 여길것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죽음속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당신의 목숨을 내 놓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이 무엇 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내 놓아야 합니다 

신심을 통해서 이웃에 대한 사랑을 두드러지게 할수 있기에 
우리의 이웃이 큰 이익을 얻는다 는 것입니다
선행의 보속과 대신 간청하는 기도의 가치 
지극히 작은 원의나 보잘것 없는 고행도 이 행위로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됩니다 


자기뜻을 버리고 사심없는 순수한 이웃 사랑으로 마리아의 손을 통하여 바친 일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하느님의 분노를 풀고 자비를 구하는데 매우 큰 힘이된다 
이신심을 꾸준하게 충실히 실천하는 사람은 그가 실 생활에서 평범한 행동밖에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 신심을 통해 여러 연옥 영혼들을 해방 시키고 여러 죄인들을 회개시키게 되며
그는 죽을때에 그 사실을 알고 심판 받을 때 얼마나 기뻐하겠으며 그 영생에 얼마나 큰 영광이겠는가

죄인들의 회개가 지속적이지 못하고 다시 죄에 떨어지는것은 
사람의 본성이 죄에 떨어지기 쉽고 나약하고 변덕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자신만 믿고 자신의 힘에만 의지하면서 은총과 덕행과 공로의 보화를 자기 스스로 지킬능력이 있다고 믿는데서 오는것이다

우리는 신심을 통해서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사랑하올 동정마리아께 맡기고 
우리의 자연적 초 자연연적 은총의 모든 재산을 맡아서 보관하는 관리인이 되시도록 하여 
어머니를 따르는 착한 어린 아이 처럼 주인을 따르는 충실한 종처럼 
<맡겨 드린것을 지켜 주십시요> 이렇게 말해야한다 

참다운 애덕이 있고 완전한 애덕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자기를 찿지않고 
모든일에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만 원한다 
참된 사랑의 불 한덩리만 있다면 세상에 모든것이 허황됨을 깨달으리... 

댓글 1

  • 2007년 6월 14일 오전 8:10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 21-

정의의 어머니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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