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

2007. 6. 8. 오후 7:37:42

글자


1. 나는 하느님의 의해  만들어 졌고 이 세상에 태어 났으며 나를 둘러싼 모든것 <사람 사물 자연등 >모든 것은 하느님    의 창조 물이다 나와 내가 가진것 모든것이 하느님의 선물임을 제대로 인식하고 그러한 하느님 의 사랑에 대해 감사 의 삶을 사는지?

* 육체를 따라 살면 죽는다 그러나 육체의 악한 행실을 죽이면 산다 

2. 육체는 마음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마음이다

*  우리의 마음이 정녕 성심 이라면 우리는 주님 의 종이 맞다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분은 하느님이요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것은 성심이 된 마음이기 때문이다

3. 숨은 은밀한 어머니

*  성모님은 하느님께서 자신을 알아주시는 것 만으로 만족 하셨기 때문에 숨어 살기를 원 하셨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채 가난하고 비천하게 살기를 원하는 성모님의 청을 허락하여 그분의 잉태와 탄생 삶의 모
    든 신비와 승천을 모든 사람에게 숨기셨다 부모들 조차 마리아를 제대로 알지 못했으며 천사들 까지도 "저분은 
    누구신가?"하였다 하느님은 마리아의 겸손을 도와주기 위해 마리아가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여자 여인"으로 불 
    리며 겸허 하게 숨은 생활을 하도록 하셨다 마리아는 봉해둔 샘이며 성령의 충실한 배필 이므로 마리아 안에 들어
    갈수 있는 분은 성령 뿐이시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의 지성소요 안식처로 마리아 안에 들어 가기 위해서는 특별한 은총이 필요하다 

* "전능 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 을 해 주신 덕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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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어머니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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