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의 글
- 11정종상19.06.30161-
고상혁사도요한 형제님 단원 선서[1]
.고상혁 사도요한 형제님(청일점) 단원 선서 . . . . . . . . . . . .
#11정종상19.06.30조회 161 - 10양숙자13.04.22267-
남양 성모성지 에서[1]
4 월 마지막 한주을 남기고 있으며 아직 햇빛이 그리운 이른봄 벚꽃이며 철쭉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남양 성지는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
#10양숙자13.04.22조회 267 - 9양숙자11.07.21295-
단합회에갔다와서[3]
이제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이다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힌다, 여름철 잘보내세요 ? 단장님을 비롯 해서 라파엘라 자매님 오선희 마리안
#9양숙자11.07.21조회 295 - 8양숙자11.01.12256-
사랑하올 어머니[2]
뻬속깊이 파고드는 엄동설에 온세상을 하앟게 깨끗하게 흰색의로 바궈 놓았습니다 , 저희들 마음도 눈처럼 깨끗해 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
#8양숙자11.01.12조회 256 - 6이둘옥10.12.27225-
은총의 샘~ 자매님들이 좋은 이유~~[2]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올해도 서서히 기울어 갑니다.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즈음~~ 에서 사랑하는 우리 은총의 샘 자매님들에게 러브레
#6이둘옥10.12.27조회 225 - 5이둘옥10.07.09180-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첫영성체를 받은지 10여년이 넘었는데~ 차암^^^ 미사중에 나오는 기도도 다 못 외우니~ 매일미사책으로 다 볼 수 있지만~ 눈으로 보는 기도보다
#5이둘옥10.07.09조회 180 - 4이둘옥10.07.01187-
주님이 관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1]
아무것도 모르는 데 단원으로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사하게 인사도 시켜주셔서 (다른분들의 질투(?)에 많이 웃었지만..) 감사합니다. 오늘
#4이둘옥10.07.01조회 187 - 3박명희09.04.15175-
옛날의 그 집[1]
옛날의 그집 박 경 리 빗자루 벽에 걸린 대추나무 수십그루가 어느날 일시에 죽어 자빠진 그집 십오년을 살았다. 빈창고같이 훼뎅그레한 큰집에 밤이
#3박명희09.04.15조회 175 - 2박명희09.04.09153-
"생각하는 그대로"[3]
마음속의 생각이 그대를 만든다. 지금 그대의 모습은 생각이 빚어 놓은 것 그대 마음에 사악한 생각만 가득하다면 소가 달구지을 끌듯이 고통만이 그
#2박명희09.04.09조회 153 - 1박명희09.04.02184-
은총의 샘pr 단원들에게......[1]
은총의 샘pr 단장 박명희 크리스티나입니다. 모든 단원들이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가정에서도 가족들을 보살피면서 그어려운 가운데서도 성모님의
#1박명희09.04.02조회 1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