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올 어머니

2011. 1. 12. 오후 8:34:27

글자
뻬속깊이 파고드는 엄동설에 온세상을 하앟게  깨끗하게 흰색의로 바궈 놓았습니다 ,
저희들 마음도 눈처럼 깨끗해 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실까 ?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어머니 께서는 친히 저희를 낳지는 않으셨지만 저희들 곁을 떠나지 않으시며 늘지켜 주시고
어머니 께서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두팔을 벌리시고 저희를 맞이하시고 두손을 모아서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
그런 어머니 께 우리도 두손모아 기도를 하면 모든 시련과 슬슾들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 지는것
 
아마도 저희에게 어머니 의 끝없는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인가 봅니다 ,
 
 언제나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저의 청을 거절하지 않으시고 당신 아드님 께 전구 하여 주시며 항상
넘치는 사랑의로 저희를 감쌓 주시며 풍부한 은총을 저희 들 마음에 가득 채워주시고 보듬어 않아 주시는 어머니 
끝 이없는 사랑에 행복의 눈물로 어머니 사랑 합니다 ,,,,
 
감사 합니다!  아멘 ,,,,

댓글 2

  • 2011년 1월 13일 오후 2:05

    수산나 자매님, 파이팅입니다.

  • 2011년 1월 14일 오후 12:00

    수산나 왕 언니도 어머니를 많이 닮아 계십니다...언제나 화이팅!! 좋은 글 계속 읽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