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데 단원으로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사하게 인사도 시켜주셔서
(다른분들의 질투(?)에 많이 웃었지만..) 감사합니다.
오늘 신부님이 미사중에 말씀하신 주님이 관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이 이끌어 주십시오.
가슴 벅차게 늘~~ 주님의 품안에서 퐁당하고 싶은 루시아입니다.
은총의샘pr에 ~~ 주님의 사랑이 거득거득해 지기를!!!!!!!!!! 아자!!

2010. 7. 1. 오후 5:50:40
아무것도 모르는 데 단원으로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사하게 인사도 시켜주셔서
(다른분들의 질투(?)에 많이 웃었지만..) 감사합니다.
오늘 신부님이 미사중에 말씀하신 주님이 관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이 이끌어 주십시오.
가슴 벅차게 늘~~ 주님의 품안에서 퐁당하고 싶은 루시아입니다.
은총의샘pr에 ~~ 주님의 사랑이 거득거득해 지기를!!!!!!!!!! 아자!!
이 루시아 자매님 레지오에 입단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치는 단원들에게는 주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