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1207정종상17.10.22348-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7 전교주일 담화[1]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7년 전교 주일 담화 마태 28,16-20; 17/10/22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인 선교 사명 사랑하는 형제자매
#1207정종상17.10.22조회 348 - 1206조재형12.08.26527-
연중 제21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가 시흥5동에서 드리는 마지막 주일미사입니다. 돌아보면 지난 5년이 참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만큼 즐겁고 보
#1206조재형12.08.26조회 527 - 1205조재형12.08.24288-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들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것들 중에는 꽃이 있습니다. 꽃은 색깔도, 향기도,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1205조재형12.08.24조회 288 - 1204조재형12.08.22217-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흥5동 본당은 10년의 시간을 지내면서 3명의 본당신부가 있었고, 이제 다음 주면 4번째 본당신부가 부임을 합니다.
#1204조재형12.08.22조회 217 - 1203조재형12.08.21258-
성 비오 10세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 9월 18일에 시흥5동 성당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9월 23일에 환영미사와 영명축일 미사를 함께 했습니다.
#1203조재형12.08.21조회 258 - 1202조재형12.08.19271-
연중 제20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필귀정, 회자정리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일은 끝이 있기 마련이고, 만남은 또 다른 이별을 예고한다고 합니다.
#1202조재형12.08.19조회 271 - 1201조재형12.08.18201-
연중 제19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서울대교구의 인사이동 발표가 있었습니다. 저는 중견사제 연수를 하게 되었고, 마티아 신부님께서는 혜화동본당으로
#1201조재형12.08.18조회 201 - 1200조재형12.08.17226-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당신부와 본당신자는 어떤 관계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본당신부는 교구장의 권한을 위임받아 본당에서 사목을 합니다. 사
#1200조재형12.08.17조회 226 - 1199조재형12.08.16191-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8월의 열대야도 끝났고, 런던 올림픽도 끝났습니다. 우리들을 잠 못 이루게 했던 것들이 모두 끝났습니다.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들의 마음을
#1199조재형12.08.16조회 191 - 1198조재형12.08.13263-
막시밀리아노 콜베 사제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콜베 신부님 축일입니다. 그분은 벗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것 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는 주님의 말씀을 따
#1198조재형12.08.13조회 263 - 1197조재형12.08.10220-
라우렌시오 부제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에 연필의 영성 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그 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연필은 스스로 무엇인가를 하지
#1197조재형12.08.10조회 220 - 1196조재형12.08.08184-
성 도니미꼬 사제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입니다. 도미니코 세례명은 제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동창 신부님 중에 2명이 도미
#1196조재형12.08.08조회 184 - 1195조재형12.08.06232-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펜싱은 메달을 많이 땄습니다. 펜싱은 유럽 사람들이 팔도 길고
#1195조재형12.08.06조회 232 - 1194조재형12.08.05212-
연중 제18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름밤에 차를 운전할 때면 차에 많은 자국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차를 향해서 날아드는 날 벌레들 때문입니다. 날 벌레
#1194조재형12.08.05조회 212 - 1193조재형12.08.03227-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여자 양궁 개인전을 보았습니다. 결승전에서 우리나라 선수와 멕시코 선수가 화살을 쏘았습니다. 마지막 결승선에서
#1193조재형12.08.03조회 227 - 1192조재형12.08.02150-
연중 17주간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는 송아지일 때 코를 뚫어서 고삐를 걸어 맵니다. 소는 아이들의 손에도 고삐를 잡아 주면 말을 듣습니다. 소에게 고
#1192조재형12.08.02조회 150 - 1191조재형12.08.01157-
연중 제17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림픽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와 관련된 판정 번복이 있었습니다. 수영의 박태환 선수는 실
#1191조재형12.08.01조회 157 - 1190조재형12.07.29208-
연중 제17 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 되는 더위입니다. 시원한 계곡에서 발을 담그는 것도 좋고, 탁 트인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것도 좋고, 얼음
#1190조재형12.07.29조회 208 - 1189조재형12.07.28171-
연중 제16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격적인 휴가철이어서, 고속도로가 막힌다고 합니다. 우리는 휴가 때, 바다, 산, 계곡을 찾아 갑니다. 푸른 바다와
#1189조재형12.07.28조회 171 - 1188조재형12.07.27183-
연중 제16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사람이 먼저다, 저녁이 있는 삶, 내게 힘이 되는 나라. 무슨 말일까요? 이번에 대통령 후
#1188조재형12.07.27조회 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