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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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방을 치우면서 보니까 예전에 먹던 약들이 있었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것도 있었고, 무슨 용도로 먹었는지 생각이 나지
#1187조재형12.07.26조회 150 - 1186조재형12.07.23212-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교구의 주보에는 알림 면이 있습니다. 피정, 교육, 미사 등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신심단체, 학교, 수도원 등에서
#1186조재형12.07.23조회 212 - 1185조재형12.07.22167-
연중 제16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인과 일본인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잘 생겼고, 일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과학적인 방법
#1185조재형12.07.22조회 167 - 1184조재형12.07.21143-
연중 제15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두개의 문 이란 영화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벌써 4년 전에 있었던 용산참사 를 다룬 영화라고 합니다. 동창 신부가 도
#1184조재형12.07.21조회 143 - 1183조재형12.07.20167-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비자 교리가 시작된 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외짝 교리반도 1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제게 와서 부탁을 하는 분들이
#1183조재형12.07.20조회 167 - 1182조재형12.07.1822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태풍이 분다고 합니다. 태풍은 많은 바람과 비를 몰고 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산사태와 물난
#1182조재형12.07.18조회 224 - 1181조재형12.07.15287-
연중 제15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농민주일 입니다. 농부들은 가뭄이 들어도 걱정, 비가 많이 와도 걱정입니다. 자식 같은 작물들이 피해를 입기
#1181조재형12.07.15조회 287 - 1180조재형12.07.14154-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창 신부님께서 사목회 를 새로 구성하면서 저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기도생활, 봉사생활, 나눔을 잘 하는 분들 중에
#1180조재형12.07.14조회 154 - 1179조재형12.07.12160-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빛과 그림자 는 노래 제목입니다.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
#1179조재형12.07.12조회 160 - 1178조재형12.07.11168-
성 베네딕토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손톱과 발톱은 매일 조금씩 자랍니다. 손톱과 발톱은 어떤 기능이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 옛날에 손톱은 땅을
#1178조재형12.07.11조회 168 - 1177조재형12.07.08192-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국인 첫 번째 사제 순교자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오늘 제단의 꽃꽂이를 보면 오늘 축일
#1177조재형12.07.08조회 192 - 1176조재형12.07.07169-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비온 뒤의 햇살은 참 따사롭습니다. 성당 성모 동산의 나무와 풀들도 싱그럽습니다. 사람의 삶도 그렇습니다. 때로 시련
#1176조재형12.07.07조회 169 - 1175조재형12.07.06133-
연중 제13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당의 노인대학 어르신들께서 백두산 엘 다녀오셨습니다. 연세들이 많으시지만, 마음은 아직도 청춘이셨습니다. 고향 땅이
#1175조재형12.07.06조회 133 - 1174조재형12.07.01196-
연중 제13주일(교황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7월 1일입니다. 2012년도 정확하게 반이 지나갔습니다. 지난 6개월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1174조재형12.07.01조회 196 - 1173조재형12.06.29241-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합니까? 어제까지 향심기도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침묵피정이었습니다. 피정지도하시는 신부님께서 침묵에는 3가지 차원이 있다고 하셨
#1173조재형12.06.29조회 241 - 1172조재형12.06.20203-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갑처럼 가까이 지니고 다니는 것, 여러 가지 기능이 있어서 교통카드도 되고, 은행 결제도 할 수 있는 것, 인터넷이
#1172조재형12.06.20조회 203 - 1171조재형12.06.19168-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잘못한 이를 용서하라!, 친구가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가주어라! 라고 말씀하셨습
#1171조재형12.06.19조회 168 - 1170조재형12.06.16143-
티 없으신 성모신심 미사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의 이임미사가 명동에서 있었습니다. 모든 이를 위해 모든 것이 되려 하셨던 추기경님,
#1170조재형12.06.16조회 143 - 1169조재형12.06.15224-
예수 성심 대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예수 성심 대축일입니다. 전임 교황이신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예수 성심 대축일을 사제 성화의 날로 정하였습니
#1169조재형12.06.15조회 224 - 1168조재형12.06.12161-
연중 10주간 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학교에서 강의를 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를 할지, 어떻게 강의를 할지 막막했습니다. 1년이 지
#1168조재형12.06.12조회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