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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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6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교우분들과 함께 산행을 하였습니다. 호압사를 거쳐서, 한우물, 찬우물, 팔봉, 연주암을 거쳐서 서울대학교로 내
#1047조재형11.09.28조회 167 - 1046조재형11.09.26166-
연중 제26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제1독서에서 즈카리야 예언자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진실과 정의 안에서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
#1046조재형11.09.26조회 166 - 1045조재형11.09.26131-
연중 제26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서울 지역 영성피정을 하면서 모범, 구역장 반장에게 상패를 드렸습니다. 각 본당에서 2명씩 추천을 받았고, 주교님께
#1045조재형11.09.26조회 131 - 1044조재형11.09.241841
연중 25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80여명의 교우 분들이 적성성당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옵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가 결실을 맺고, 농촌에 계시는 교
#1044조재형11.09.24조회 184· 1 - 1043조재형11.09.23127-
오상의 비오 사제 기념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들었고, 주
#1043조재형11.09.23조회 127 - 1042조재형11.09.19214-
순교자 대축일/ 연중 25주간 월요일[2]
한국에는 성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신학교를 졸업해야 합니다. 가톨릭은 서울, 인천, 수원, 대전, 광주, 부산, 대구 에 가톨릭 대학교가 있습니다
#1042조재형11.09.19조회 214 - 1041조재형11.09.17221-
연중 제24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시흥5동에 처음 온 것은 2007년 9월 18일입니다. 시간은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벌써 4년이 되었습니
#1041조재형11.09.17조회 221 - 1040조재형11.09.14182-
십자가 현양 축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둥근 달을 보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추석이지만
#1040조재형11.09.14조회 182 - 1039조재형11.09.12189-
한가위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입니다. 어릴 때 기억이 있습니다. 추석 전날에는 어머니의 심부름을 하곤 했습니다
#1039조재형11.09.12조회 189 - 1038조재형11.09.11134-
연중 제24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일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고향을 찾는 모든 분들이 가족들
#1038조재형11.09.11조회 134 - 1037조재형11.09.10155-
연중 23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새벽 법원에서는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을 구속하도록 판결을 내렸습니다. 구속이 곧 범죄 사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
#1037조재형11.09.10조회 155 - 1036조재형11.09.09166-
연중 23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신학교에 강의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가방을 등에 메고, 우산을 들고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1036조재형11.09.09조회 166 - 1035조재형11.09.08131-
동정 마리아의 탄생 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입니다. 교회는 12월 8일을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이 잉태된 축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1035조재형11.09.08조회 131 - 1034조재형11.09.05289-
연중 23주간 월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저녁에 손신부님께서 제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새벽미사에 못 나올 것 같다는 문자였습니다. 저는 어제 교리가
#1034조재형11.09.05조회 289 - 1033조재형11.09.04304-
연중 23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의 첫 주일입니다. 9월은 순교자 성월 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는
#1033조재형11.09.04조회 304 - 1032조재형11.09.03197-
연중 22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입니다. 동창신부 중에 그레고리오 신부가 있습니다. 많은 재능을 가진 동창이었습니
#1032조재형11.09.03조회 197 - 1031조재형11.09.02220-
연중 22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신학교엘 갔습니다. 6학년 학생들에게 설교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에 학생들에게 강의를
#1031조재형11.09.02조회 220 - 1030조재형11.08.31203-
연중 22주간 수요일
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랜 비와 무더운 날씨도 이제 곧 결실의 계절인 9월에 자리를 내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1030조재형11.08.31조회 203 - 1029조재형11.08.29175-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주님보다 앞서 회개의 세례를 주었고, 주님의 길을 준비했던 분
#1029조재형11.08.29조회 175 - 1028조재형11.08.28181-
연중 제22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에는 동창모임이 있었습니다. 올해 사제서품 20주년을 기념하면서 함께 기도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모두들 20
#1028조재형11.08.28조회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