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회에갔다와서

2011. 7. 21. 오후 6:32:02

글자
이제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이다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힌다, 여름철 잘보내세요 ?
 
단장님을 비롯 해서 라파엘라 자매님 오선희 마리안나 자매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원 단원이 참석해서  너무 즐거 웠습니다, 주님 께서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받은것 만큽 기쁨도 컸습
 
니다.척척 다 맞아  들어 갔으며  라파엘라는 완벽한 주이자 였으며 LA 갈비와 또 전복을 사와서 아침을 전
 
복 죽으로 맞있게 먹고 저녁애는 LA  갈비로 고기만 먹고  밥은 먹지 않았습니다.또 마리아는 운전 기사 로
 
서  의 책임을 지고  저희 들의 발 노릇 을 하였의며 라파엘라 역시 동요 모음을  만들어 와서 한부씩 나눠
 
주었습니다.나는 동심으로 돌아가  동요를 부르는  동안 감격 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눈물과 웃음과 기쁨
 
을 주는 훈훈하고 끈끈한 정이야 말로 침목을 다지는 데 깊이있는 나눔이 아닐까요?,  하는 생각을 해 봅
 
니다. 벌써 이른 새벽에  초록색 물 이 흐르는 뚝을 걸어 물 안개를 보고 강을 따라 걸어 올라 갔다가 왔습
 
니다. 너무 시간이 없어 오는 길에 청평 성당 에서 {교중}미사가 1ㅇ시3ㅇ분 미사를 보고서 참 부러운 것
 
이 있었습니다. 성당 마당이 넓어서  정원이 너무 예뻤습니다.  또 오는길에  소나기  마을로 들어가 정자로
 
에서  점심 밥을 먹으며  오리고기 도 구워  먹었습니다.  그렇게 1박 2일 을  아쉬움을  남기고  또 내년을 
 
기약하며 한없는 주님에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댓글 3

  • 2011년 8월 5일 오후 10:15

    한줄 한줄 독수리타법으로 글적는 모습속에 주님이 함께 하시는 듯합니다.

  • 2011년 8월 5일 오후 10:16

    늘 우리들의 모범이 되어주시는 엄마같은 자매님!!! 사랑합니다...글 잘 읽었습니다

  • 2012년 3월 6일 오후 10:20

    너무늦게 글을잃네요 ^,^그래요 올여름에도 또한번계획잡아보지요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