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이다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힌다, 여름철 잘보내세요 ?
단장님을 비롯 해서 라파엘라 자매님 오선희 마리안나 자매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원 단원이 참석해서 너무 즐거 웠습니다, 주님 께서는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받은것 만큽 기쁨도 컸습
니다.척척 다 맞아 들어 갔으며 라파엘라는 완벽한 주이자 였으며 LA 갈비와 또 전복을 사와서 아침을 전
복 죽으로 맞있게 먹고 저녁애는 LA 갈비로 고기만 먹고 밥은 먹지 않았습니다.또 마리아는 운전 기사 로
서 의 책임을 지고 저희 들의 발 노릇 을 하였의며 라파엘라 역시 동요 모음을 만들어 와서 한부씩 나눠
주었습니다.나는 동심으로 돌아가 동요를 부르는 동안 감격 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눈물과 웃음과 기쁨
을 주는 훈훈하고 끈끈한 정이야 말로 침목을 다지는 데 깊이있는 나눔이 아닐까요?, 하는 생각을 해 봅
니다. 벌써 이른 새벽에 초록색 물 이 흐르는 뚝을 걸어 물 안개를 보고 강을 따라 걸어 올라 갔다가 왔습
니다. 너무 시간이 없어 오는 길에 청평 성당 에서 {교중}미사가 1ㅇ시3ㅇ분 미사를 보고서 참 부러운 것
이 있었습니다. 성당 마당이 넓어서 정원이 너무 예뻤습니다. 또 오는길에 소나기 마을로 들어가 정자로
에서 점심 밥을 먹으며 오리고기 도 구워 먹었습니다. 그렇게 1박 2일 을 아쉬움을 남기고 또 내년을
기약하며 한없는 주님에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