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성모성지 에서

2013. 4. 22. 오후 1:11:04

글자
4 월 마지막 한주을 남기고 있으며 아직 햇빛이 그리운 이른봄
벚꽃이며 철쭉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남양 성지는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으며 은총의 샘 단원모두가
참석해 무엇보다 기쁘고 즐거웠다 성모님의 군단의로 열심히 어머님의
사령관을 잘모시며 오늘도 로사리오 기도를 두시간을 바쳐드렸다

은총의샘 자매님  들의 열성과 두터운정과 사랑이 한데모여 오늘성지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다가 죽음의길을 따르신 순교 성인들의 길을 우리도 그길을갈수있으리라
깊이 묵상 하며순교자의 후손의로써 다짐해봅니다,세월이흐르면 시간도 변한다,
은총의샘 단원들의정성이 오늘을 기억하게 했다,
라파엘라는 항상 그랫듯히 무엇이든 나눔을먼저생각하고 침목을다지는데
앞장서왔다,

칠십을 앞두고 살아왔건만 오리죽을그렇게 맛있게 먹으본것은 이번이처음이었다,
은총의샘 이름부터 은총을받아서 단원들이 성모님이 사랑을 주셨기에 오늘도그랬듯이거룩한
주일을 지냈다 오선희 마리아는 쉬고있지만 참석해서 좋았고 김영순 잼마는협조 단원으로참석해서좋았다,
라파엘라 정말수고했어요 난생처음 먹은오리 죽 평생잊지않을께요
은총의샘 단원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23일 오전 6:24

    사진을 올려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