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에 질서 의 예수님의 첫번째 기적
* 세례자 요한을 어머니 엘리사벳의 태중에서 성화시킨 기적
자연질서 의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 물이 포도주로 변하게 된 기적
마리아의 전구를 통한기적입니다
마리아의 은총 전구는 세상 끝날까지 계속 될것입니다
우리의 노력과 능력만으로 이루어진 선행은 확실히 죄에 물들어 있어 그것은 보잘것 없는 것이므로
우리가 하느님과 일치하고 우리의 청을 들어 허락 하시기에는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비천함과 무능함을 보시고 우리를 측은하게 여기시며 동정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자비에 가까이 갈수 있게 하기 위해서 당신곁에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진 중개자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이중개자를 무시하고 직접 지존하신 성삼위의 어좌까지 접근한다는것은
분명 겸손의 부족이며 지존하시고 엄위하신 하느님께 대한 흠숭이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왕 앞에 나가기 위해서도 적당한 중개자가 있어야 한다면
왕중에 왕이신 지존하신 하느님께 나가기 위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마치 야곱이 아버지 이사악 앞에 나아가 축복을 받기 위해 먼저 새끼 염소의 가죽을 걸첬듯이
그리스도의 공로에 의지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공로의 옷을 입지 않고는
우리는 하느님 아버지 대전에 나설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한한 사랑으로 성부의 의노를 진정시키고
우리의 죄를 대신 보속 하기 위해서 구원자가 되고 중개자가 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중개자 예수 그리스도께 나가기위해서는 또 다른 중개자가 필요한데
이 역활을 감당 해낼 분으로 마리아가 가장 적합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리아를 통하여 우리에게 오셨으므로
우리 또한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나가지 않으면 않됩니다
마리아께서는 마음이 어질고 양순 하시며
우리가 무엇을 부탁 해서 거절 당할 정도로 엄하지 않으시고
마리아를 바라봄에 그 찬란한 광선이 우리의 눈을 어둡게 하는 태양이 아니시고
태양의 빛을 부드럽게 반사시켜 우리의 약한 눈이 바라볼수 있도록
광선을 조절하는 달과잩이 아름답고 부드러운 분으로써 성인들의 말과같이
신뢰와 인내를 가지고 마리아께 피신처를 구하여 거절 당한일이 한번도 없었다 할만큼
마리아는 당신이 청해서 한번도 거절 당하신 일이 결코 없을 정도로 힘 있는 분이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리아의 부탁을 충분히 들어 주시고
당신을 낳아 길러주신 사랑하는 어머니 마리아의 부탁에는 거절을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올라가기 위한
첫 계단은 우리에게 가장 가깝고 우리의 능력에 가장 알맞는 마리아 시십니다
둘째계단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고
셋째계단은 하느님 아버지 십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기도의 중개자 이신 마리아를 거처야 하고
영원하신 하느님께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구원의 중개자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야 합니다
* 오늘 미사의 흐름인 용서가 우리 모두에게 이루어 지기를...
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
2007. 6. 17. 오후 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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