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체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2007. 6. 15. 오후 4:00:40

글자

마리아의 위대함과 존귀함은 무엇보다도 마리아께서 하느님의 어머니시라는데 그 근거를 두고있다
성자께서는 당신의 어머니를 통해서 날마다 당신의 지체들 안에 강생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며
신비체의 머리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면 그분의 지체들도 마땅히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야 할것입니다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 이시다" 

은총은 본성을 완성하고 하늘의 영광은 은총을 완성 하는 것 처럼 
하느님이 모든 성인들을 당신안으로 깊숙히 이끌어 주는 그 은총과 영광 안에
 마리아도 완전히 잠겨 있으므로 마리아는 영원히 변할 수 없는 하느님의 뜻에 어긋나거나 
반대 되는것은 청하지도 행하지도 않으십니다

하늘에서 마리아는 천사들과 축복받은 자들에게 명령을 내릴수 있는 권한을 가지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하늘과 땅의 모후로. 당신 군대의 사령관으로. 당신 보고의 관리자로.
당신 은총의 분배자로. 당신의 위대한 신비를 행하는 일꾼으로. 인류 구원의 협조자이며 중개자로. 하느님의 원수들하느님의 원수들에 대한 승리자로. 그리고 당신의 위업과 개선에 충실한 협조자로 삼으셨습니다 

성부께서는 세상 마칠때까지 마리아를 통해서 당신의 자녀들을 낳기를 원하십니다
자연적이며 육체적인 낳음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필요 한것처럼  
초 자연적 이며 영적인 낳음에도  하느님이신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마리아가 꼭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참다운 모든 자녀들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마리아를 어머니로 모십니다
마리아를 어머니로 모시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지 못합니다
마리아를 어머니로 모시고 있다면 착한 아들이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를 사랑하고 공경하듯이
반드시 마리아를 사랑하고 공경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최초에 사람은 하느님 이시며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시고 
그 다음으로 태어난 사람은 하느님과  마리아의 양자가 된 깨끗한 사람들입니다 
어머니가 지체가 없는 머리만을 세상에 낳을 수도 없듯이 머리없는 지체를 낳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너는 야곱에 땅에서 네 집을 정하라"
"이스라엘에서 유산을 받으십시요"
"모두가 그에게서 나리라"

*오늘 김 미카엘라 자매가 입단했답니다 
올 부활에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성모님을 어머니로 모시고 하느님의 뜻을 
살려하는 자매에게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댓글 2

  • 2007년 6월 15일 오후 4:10

    김미카엘라 자매님 성모님의 군대의 일원으로 입단 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카엘라 자매님과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2007년 6월 17일 오후 2:49

    감사 합니다 Cu. 단장님과 가정에도 충만한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

정의의 어머니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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