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요
살아 가는 일이 힘겨울수록 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요
떠나간 사람들이 그리운 날도 교우여 우리 성전 에서 만나요
꼬박 울어 새운 밤이 었어도 좋은 이 성전 에서 그분과 만나요
성작의 반짝이는 금빛 저멀리 아련히 보이는 황홀한 나라
참 목마름으로 참 배고품으로만 바라다 봐요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마시라 "하신 바로 그날 같은
이 세 예루살렘의 성전 에서 우리 이잔을 나눠 마셔요
허전한 마음을 어쩔수 없는 날은 우리들 성전에서 그분과 만나요
이세상 목숨이 다하는 그날에도 저승에서 깨어나는 새벽에 만나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수록 우리다 성전에서 그분과 만나요
그리고 이곳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