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스리는 글

2007. 9. 28. 오후 8:56:16

글자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밥은 먹을수록 살이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당신은 알수록 좋아집니다.
 
당신의 1%무관심이 100%가 될 때까지
 
당신만을 좋아하겠습니다.
 
5-3=2+2=4 오해에서 세 걸음 물러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 됩니다.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 마음이 흐린 날 드릴 수 있도록
 
새로 사귄 친구가 신선할 순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의 눈물을 닦아줄 순 없습니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습니다.
 
장미가 좋아서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습니다.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위하여 많이
 
웃으면서 지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2007년 9월 30일 오후 5:24

    참 좋은 글이네요

  • 2008년 1월 13일 오후 7:08

    오해는 죽음을 이해는 사랑을 만든다지요 오래된 친구 눈물이 나려하네요 주님보다 더 오래된 친구는 없겠지요 잃지 마세요

  • 2008년 1월 23일 오후 5:46

    사랑 그것은 오랜 기다림 마음 가득히 넘치는 기쁨과 행복 이지요

정의의 어머니pr.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