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만나다 보면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의 큰 차이를 느끼게 된다.
그 길을 재미와 감동으로 안내해 주는 우리 인생의 지혜로움이 곧 한권의 책을 통해 기쁨과 희망을 얻고 위로와 치유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살자 ~ 늘상 하는 말이지만 스쳐가는 한 글귀로만 지나쳐 버리는 일상생활들이 눈깜박 할 사이 지나가고 맙니다.
(시편 121,1-8)에서
산들을 향하여 내 눈을 드네.
내 도움은 어디서 오리오?
내 도움은 주님에게서 오리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네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하시고
너를 지키시는 그분께서는 졸지도 않으신다.
보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께서는
졸지도 않으시고
잠들지도 않으신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너의 그늘
네 오른쪽에 계시다.
낮에는 해도,
밤에는 달도 너를 해치지 않으리라.
주님께서 모든 악에서 너를 지키시고
네 생명을 지키신다.
나거나 들거나 주님께서 너를 지키신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