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보이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들리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들리는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
들리지도 않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은 곧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느님을 사랑할 때
우리는 보이는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사랑을 위하여...^-^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보이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들리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들리는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
들리지도 않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은 곧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느님을 사랑할 때
우리는 보이는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사랑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