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2013. 6. 28. 오전 9:37:56

글자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보이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들리지 않는 것도
사랑하면 들리는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
들리지도 않는 것을 사랑한다는 것은 곧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느님을 사랑할 때
우리는 보이는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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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어머니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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