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개의 글
- 16황옥연07.07.08119-
육욕
그림과 글과 말로서 매스 미디어를 수단으로 인간의 본능적 욕망을 자극하는 온갖 유혹에 영적이고 육적인 죄에 떨어지는 길로 내딛지 말고 그리스도의
#16황옥연07.07.08조회 119 - 15황옥연07.07.05100-
권력과 명예
권력과 명예를 얻기 위해서는 파렴치한 짓도 사양치 않는 자들 그 권력과 명예를 탐하는 사람들 앞에서 더 없이 자신을 낯추고 아첨하며 숭배까지 한
#15황옥연07.07.05조회 100 - 14황옥연07.07.0397-
결단
재물 명예 권력 지식 등의 세상적인 가치를 거슬러 스승이신 그리스도의 삶의 모범을 따라 자신의 십자가를지고 그분을 따르겠다는 과감한 결단이 나를
#14황옥연07.07.03조회 97 - 13황옥연07.07.0292-
두편
선생님 구원 받을 사람은 얼마 않되겠지요 ?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
#13황옥연07.07.02조회 92 - 12황옥연07.06.28911
십자가
우리의 영혼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 향하고 있다 예수님 께서는 우리가 성모 어머니의 손을 통하여 당신께 온전히 봉헌 되기를 원하시는데 그렇게
#12황옥연07.06.28조회 91· 1 - 11황옥연07.06.2694-
당신뜻에
죄에 물듧이 없으신 성령의 짝이시요 예수님의 어머니 이시며 저의 어머니시요 주인이시며 모후이신 마리아님 저를 온전히 당신께 드리며
#11황옥연07.06.26조회 94 - 10황옥연07.06.24941
묵시록의 여인
마리아는 어머니로서 언제나 당신 아드님을 앞서오십니다 아드님이 다시 오실때도 역시 마리아는 아드님을 위해 길을 닦으실 것이며 그때 마리아는 태양
#10황옥연07.06.24조회 94· 1 - 9황옥연07.06.21991
사도의 어머니 마리아[1]
사도직에 본질은 사람들에 영혼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드러내는데 있으며 이것은 인류의 어머니 이시며 교회의 어머니로서의 사명이다 그러므로 마리아 공
#9황옥연07.06.21조회 99· 1 - 8황옥연07.06.17971
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3]
은총에 질서 의 예수님의 첫번째 기적 * 세례자 요한을 어머니 엘리사벳의 태중에서 성화시킨 기적 자연질서 의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 물이 포
#8황옥연07.06.17조회 97· 1 - 7황옥연07.06.15102-
신비체의 어머니이신 마리아[2]
마리아의 위대함과 존귀함은 무엇보다도 마리아께서 하느님의 어머니시라는데 그 근거를 두고있다 성자께서는 당신의 어머니를 통해서 날마다 당신의 지체
#7황옥연07.06.15조회 102 - 6황옥연07.06.14931
성령의 정배 마리아
마리아의 전 생애는 늘 성령의 인도하에 계셨습니다 신약 성서에 있어 최초와 최후에 언급이 마리아를 성령과 결부시키고 있음이 이를 잘 나타내고 있
#6황옥연07.06.14조회 93· 1 - 5황옥연07.06.13811
하느님 의 보고[1]
우리 레지오 단원들은 성모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 봉헌 되고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해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데 있어서 성모님은 가장
#5황옥연07.06.13조회 81· 1 - 4황옥연07.06.12761
애덕[1]
우리는 매일 매일을 얼마나 사랑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가 주님의 참된 제자인지는 그에게 사랑이 있는가를 보면 알수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온
#4황옥연07.06.12조회 76· 1 - 3황옥연07.06.11771
나태[2]
마태오 복음 25장14`30절 하늘나라는 또 이렇게 비유 할수있다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각자 능력에
#3황옥연07.06.11조회 77· 1 - 2황옥연07.06.0873-
교만
1. 나는 하느님의 의해 만들어 졌고 이 세상에 태어 났으며 나를 둘러싼 모든것 사람 사물 자연등 모든 것은 하느님 의 창조 물이다 나와 내가
#2황옥연07.06.08조회 73 - 1황옥연07.05.311001
많이 입단해 주세요[3]
정의의 어머니Pr 에서는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네요 우리 정의의어머니Pr 단장님은 아주 얌전한 카타리나 구요 부단장님은 20구역장했던 마리아 형님
#1황옥연07.05.31조회 10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