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료

2013. 11. 7. 오후 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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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무  료

 

                         -    시인  양광모 -

 

 

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밝은 미소도 무료

좋은 생각도 무료

오늘 이 시 읽는 것도 무료

 

- 한국 시부문 1위 입니다 -

댓글 1

  • 2013년 11월 12일 오후 4:31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의의 어머니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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