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2007. 7. 1. 오후 4:35:53

글자
                                                          
                                              
                몸이 불편하셔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댁에 전등 리모콘을 설치하고 있는 빈첸시오 회원의 손길입니다.
       주무실때 전등을 끄실려고 힘든 몸을 끌고 어렵사리 스위치를 끄고 잠자리에 들었을 할머니가 침대에 누워서 리모콘으로 전등을 끄시고 좋하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댓글 1

  • 2007년 10월 2일 오후 3:33

    저도 무척 기쁩니다. 누군가가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더군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