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상 복지관 후원 자선 음악회

2006. 1. 4. 오후 11: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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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을 앞둔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부는데도 눈에 익은 시흥백산

교우들이 한 분,두 분씩 오시는데요~

 

 

 

오늘 공연할 벨기에 소년 합창단의 팜플렛을 보고 계시는

세바스티아노 회장님

 

 

 

전.진.상 복지관에 계시는 유송자 관장님과 회장님

 

 

 

목동 성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시작 전 벨기에 출신인 배현정 선생님과 전.진.상의 약력을 화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벨기에 대사관에서 오신 내빈들

 

 

 

 

 

 

오늘은 음악회에 왔으니 한껏 멋을 내고.^^

 

 

 

제대 위에서의 신부님

 

 

 

천상의 소리라 칭송받는 벨기에 소년 합창단

 

 

 

지금도 귀에 어른 거리는 맑고 투명한 소리 "천사들의 합창"이었지요

 

 

 

 

앵콜송으로 "고향의 봄","아리랑"등을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2층까지  자리를 가득 메운 교우분들

 

 

 

청소년들이 부모님을 따라 많이 왔습니다.

참 아름답고 부러운 모습이지요^^

 

 

 

 

 

 

 

 

 

연주회가 끝나고 나서....

 

 

 

 

 

 

미 소년의 아름다운 모습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

CD를 사라고 외치는 모습이 우리나라 청소년들과 똑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어찌나 귀여운지..

 

 

 

 

전(全) : 온전한 자아봉헌  진(眞) : 아름다운 사랑   상(常): 끊임없는 기쁨의 정신

 

 

에 따라 소외되고 병들어 고통당하는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의료사회사업을 행함으로써

영세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며, 아울러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걱정하고 해결하는데

함께 참여 함으로써 세상에 복음을 선포 증거함이 목적을 두며

A.F.I 회원 6명(의사, 약사, 간호사,사회사업가)직원,자원봉사자,

후원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댓글 2

  • 2006년 1월 5일 오후 4:13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였읍니다.어른이되면 되지않는 -왜어른이되고나이를먹을까?그들의노랫소리와아름다운성당,찬바람,박수소리,따뜻한이웃들모두가어울리는행복한시간이였읍니다.

  • 2006년 1월 6일 오전 10:14

    맨 아래 사진 다 틀린데 머리 색깔은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