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입니다.
구역에서 봉사를 하시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 드리고 계시는 자매님
늙고 주름진 얼굴을 보니 가슴이 찡 합니다.
성가대단장께서 어르신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부님과 회장님 노인분과장님도 함께 어버이 은혜를 부르고 계시는 모습
많은 어르신들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조촐하지만 정성이 담긴 음식들 많이 드세요^^
사목회장님도 축하의 인사말씀을 드리고 계시며,
노인 분과장님도 한말씀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들 부라보!!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절 여왕 5월에 어버이날 맞으신
우리 본당 어르신들께 건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