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꽃동네 정문을 들어서면
첫눈에 보이는 것이 커다란 바위에 새겨져 있는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 입니다." 란 글귀 입니다.
최 귀동 할아버지의 삶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을
몸소 실천 하신 분이십니다,
최 귀동 할아버지 와 같은 빈첸시안의 정신을
우리 회원들도 같은 마음으로 가슴 깊게 새기고
일치된 모습으로 살아갑시다.
봉사란? 여유 있는 시간을 내서 하는것이 아니라,
없는 시간을 쪼개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정말 보람차고 기쁨이 차오릅니다.
우리 회원 화이팅!
아자 아자 아자!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2007. 3. 29. 오후 1:10:3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