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2007. 3. 29. 오후 1:10:39

글자



 충북 음성 꽃동네 정문을 들어서면 
첫눈에 보이는 것이 커다란 바위에 새겨져 있는
 "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 입니다."
란 글귀 입니다. 
최 귀동 할아버지의 삶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
 몸소 실천 하신 분이십니다,



 최 귀동 할아버지 와 같은 빈첸시안의 정신을
우리 회원들도 같은 마음으로 가슴 깊게 새기고
일치된 모습으로 살아갑시다. 
 봉사란? 여유 있는 시간을 내서 하는것이 아니라,
 없는 시간을 쪼개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정말 보람차고 기쁨이 차오릅니다.
우리 회원
화이팅! 

아자  아자 아자!



댓글 2

  • 2007년 3월 29일 오후 1:39

    저도 비신자 시절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자극적 글귀가 지나치다 할 정도였으나 지금은 절절히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 지금 제가 자판을 두드릴수 있는 힘과 사고를 가질수 있다는 것에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 감사합니다. 찬미받으소서...

  • 2007년 3월 29일 오후 7:20

    100명을 목표로 열심히 뛰시게 도와드릴께요^^ 우리본당이 먼저 활성화 되도록 여러모로 많은분들이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