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기쁘구나.
이제야
빈첸시오회가
생기는 구나.
언제 부터인가
그리워 하던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후회하지 않으리!
예전의 빈체시안
생활을.
성심 성의껏
함께하리.

2007. 3. 19. 오후 1:06:23
아 ! 기쁘구나.
이제야
빈첸시오회가
생기는 구나.
언제 부터인가
그리워 하던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후회하지 않으리!
예전의 빈체시안
생활을.
성심 성의껏
함께하리.
열심히 봉사 활동 합시다 히느님 사랑 이웃 사랑 실천하고 히느님 뜻대로 살아가야겠지요
빈첸시안으로서 서로 사랑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며 즐거운 나날이 됩시다.주님의 은총이 형제님과 우리 빈첸시오회에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