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해도 헌신 가난해도 나누며 돕는것이 행복입니다.
가평 ==마음이가난한집 다녀온후
2009. 7. 11. 오전 11:00:18
글자
부유해도 헌신 가난해도 나누며 돕는것이 행복입니다.

2009. 7. 11. 오전 11:00:18
장현웅(스테파노) 형제님, 청년으로서 봉사하는 모습도 멋있었지만, 사진 솜씨도 보통이 아니군요. 그날 처음 해본 농삿일이 힘들었을텐데도 뙤약볕 속에서 묵묵히 일하신 형제님과 회원님들이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빈첸시오 봉사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