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947조재형11.05.02144-
부활 제2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운동을 시작하면 가끔 손가락에 물집이 생기곤 합니다. 물집이 생기고 터지고 그렇게 몇 번 하다보면 손에 굳은살이 생기
#947조재형11.05.02조회 144 - 946조재형11.05.02124-
부활 제 2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부활 하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십니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십자가와 골고타를 넘어 죽음
#946조재형11.05.02조회 124 - 945조재형11.04.30135-
부활 8일 축제 내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간밤에 천둥과 번개가 치로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 그래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구름 저 넘어 , 비바람이 부는 저
#945조재형11.04.30조회 135 - 944조재형11.04.29143-
부활 8부 축제 내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이번 재, 보궐 선거를 보면서 국민은 바다의 물 과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였습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면 잔잔
#944조재형11.04.29조회 143 - 943조재형11.04.28138-
부활 8일 축제 내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화가 너희와 함께!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행복과 평화는 비슷한 말입니다. 행복한 사
#943조재형11.04.28조회 138 - 942조재형11.04.27143-
부활 8일 축제 내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오늘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를 맞으며 많은 나무와 꽃들이 생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제
#942조재형11.04.27조회 143 - 941조재형11.04.26142-
부활 8일 축제 내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농협 전산망에 문제가 생겨서 많은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전산 업무는 모든 것이 컴퓨터로 이루어지기 때
#941조재형11.04.26조회 142 - 940조재형11.04.25161-
부활 8일 축제 내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독서에서 보면 베드로 사도는 부활하신 주님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배반했던 베드로 사도
#940조재형11.04.25조회 161 - 939조재형11.04.23153-
2011년 부활절 메시지[1]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별히 어렵고 힘든 고통 중에 있는 분들과 우리 사회 곳곳에
#939조재형11.04.23조회 153 - 938조재형11.04.22157-
성금요일(주님 수난 예절)[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밤, 주님의 수난을 예고하듯이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오는 중에도 많은 분들이 수난감실에 모여서 성체조배를 하였
#938조재형11.04.22조회 157 - 937조재형11.04.21264-
주님 만찬 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전에 교구에서는 성유축성 미사 가 있었습니다. 미사 후에는 사제서품 50주년을 맞이하는 신부님들을 위한 금경축
#937조재형11.04.21조회 264 - 936조재형11.04.20134-
성수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51번째 맞이하는 4.19 혁명 기념일이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3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책을 통해서, 글
#936조재형11.04.20조회 134 - 935조재형11.04.19124-
성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의 구원이 땅 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935조재형11.04.19조회 124 - 934조재형11.04.18138-
성주간 월요일[1]
교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사야 예언자는 하느님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934조재형11.04.18조회 138 - 933조재형11.04.17164-
주님 수난 성지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교회는 오늘부터 성주간을 시작합니다. 주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면서 우리를 위해서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
#933조재형11.04.17조회 164 - 932조재형11.04.16126-
사순 제5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북풍 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사회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많은 부정과 부패가 있어서 국민들의 저항이 거세어질 때
#932조재형11.04.16조회 126 - 931조재형11.04.15148-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스타벅스 라는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오다가 그만 진열해 놓았던 컵을 떨어 트렸습니다. 컵은 약간 찌
#931조재형11.04.15조회 148 - 930조재형11.04.141861
사순 제5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보다는 서열 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보다는 서열과 직책, 나이와 신분에
#930조재형11.04.14조회 186· 1 - 929조재형11.04.13135-
사순 제5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을 캐는 것과 같다. 라고 하셨습니다. 요즘 예수님의 말씀을 실감나게 하는
#929조재형11.04.13조회 135 - 928조재형11.04.111511
사순 제5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정의와 용서 입니다. 아무리 자원이 많아도, 풍부한 노동력이 있어도 정의와 공정이 실현되지
#928조재형11.04.11조회 15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