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907조재형11.03.20168-
사순 제2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양의 철학자 스피노자는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 온다고 해도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살아 있는
#907조재형11.03.20조회 168 - 906조재형11.03.19152-
성 요셉 대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의 사제서품 50주년을 축하하는 미사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교
#906조재형11.03.19조회 152 - 905조재형11.03.18121-
사순 제1주간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서울대교구의 교구장이신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님의 사제서품 5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교구에서는 명동 성당에서
#905조재형11.03.18조회 121 - 904조재형11.03.17138-
사순 제1주간 목요일[1]
험한 파도를 헤쳐 나가는 배를 생각합니다. 노를 젓는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하고 싶을 때 노를 젓는다면 배는 험한 파도를 뚫
#904조재형11.03.17조회 138 - 903조재형11.03.16127-
사순 제1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겸손하신 모후 프레시디움에 선서가 있었습니다. 선서를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러갔습니다. 70이 넘으신 자매님
#903조재형11.03.16조회 127 - 902조재형11.03.15158-
사순 제1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 스나미, 화산폭발로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까지 있다고 합니
#902조재형11.03.15조회 158 - 901조재형11.03.14123-
사순 제1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부터 어제 주일까지 ME 주말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결혼한 부부들이 혼인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부부가 서로
#901조재형11.03.14조회 123 - 900조재형11.03.11154-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수요일에는 6구역 반모임이 있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모임이었습니다. 주 하느님만을 경배하면서 살고 싶다.
#900조재형11.03.11조회 154 - 899조재형11.03.10219-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우연히 좋은 시를 하나 읽었습니다. 제목은 만남 입니다. 겨울이 떠나야 봄이 오려나? 봄이 돌아와야 겨울이 떠날
#899조재형11.03.10조회 219 - 898조재형11.03.09137-
재의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은 드셨습니까? 예, 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에 우리는 한 끼 단식을 합니다. 아침을 드
#898조재형11.03.09조회 137 - 897조재형11.03.08138-
노인대학 개강 미사[1]
찬미 예수!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노인대학 개강미사와 성경공부 개강미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시는 노인대
#897조재형11.03.08조회 138 - 896조재형11.03.07146-
이 필순 아네스 할머니 장례미사[1]
먼저, 사랑하는 어머니를 하느님의 품으로 보내드린 고인의 가족들에게 삼가 위로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인을 위해 연도를 해 주시고, 오늘 장례미사
#896조재형11.03.07조회 146 - 895조재형11.03.06113-
연중 제9주일[1]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신앙은 실천입니다. 복음화 학교에서 늘 강조하는 말입니다. 빵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먹어야 배가 부른 법입니다. 바라보기만
#895조재형11.03.06조회 113 - 894조재형11.03.05161-
3월 성모신심 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주일, 손 신부님의 환영미사가 있었습니다. 신부님의 모친께서 용인에 사시기 때문에 전날 어머니를 모시고 왔습니다.
#894조재형11.03.05조회 161 - 893조재형11.03.04145-
연중 제8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각대로 T'라는 선전이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이루어진 다는 말입니다. 파스칼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893조재형11.03.04조회 145 - 892조재형11.03.03155-
연중 8주간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 아름다워라 찬란한 세상 주님이 지었네. 오, 아름다워라 찬란한 세상 주님과 함께 걸어가리라. 성가에 나오는 노랫말
#892조재형11.03.03조회 155 - 891조재형11.03.02157-
연중 제 8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마티아 신부님을 환영하기 위해서 사목위원들과 회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1주일 전에 식
#891조재형11.03.02조회 157 - 890조재형11.03.01151-
연중 제 8주간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의 첫날입니다. 3월에는 입학과 개학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새로운 학년, 새로운 반에서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새
#890조재형11.03.01조회 151 - 889조재형11.02.28119-
연중 제8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비가 오는 중에 손 마티아 신부님의 환영미사가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신부님께 장미 꽃 송이를 드린
#889조재형11.02.28조회 119 - 888조재형11.02.27153-
연중 제8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제들은 주교님의 명을 받아서 정해진 임지로 가게 됩니다. 전임 신부님과 인수인계를 하고, 새로운 곳에서 사목을 합니
#888조재형11.02.27조회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