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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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7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프리카와 중동에 거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랜 억압과 독재에 신음하던 시민들이 자유와 민주를 위해 혁명을 일으키
#887조재형11.02.26조회 118 - 886조재형11.02.25119-
연중 7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모시던 신부님께서는 참 엄격하셨습니다. 어느 날 모임이 있어서 11시쯤 사제관에 들어왔는데 신부님께서 빗장을
#886조재형11.02.25조회 119 - 885조재형11.02.24138-
연중 제7주간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손 신부님과 동네 산보를 함께 하였습니다. 본당의 관할 구역을 함께 걸으면서 신자들이 하는 피자 집, 미장원,
#885조재형11.02.24조회 138 - 884조재형11.02.23114-
김병정 요셉 형제님 장례미사
오늘 우리는 김병정 요셉 형제님을 위한 장례미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랑하는 남편과 아버지와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고인의 가족들에게
#884조재형11.02.23조회 114 - 883조재형11.02.22122-
유창흔 요셉 형제님 장례미사
먼저 사랑하는 남편, 아버지를 먼저 떠나보내게 된 고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선종하신 유창흔 요셉 형제를 위해서
#883조재형11.02.22조회 122 - 882조재형11.02.21140-
연중 제7주간 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박신부님을 위한 송별미사가 있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 청년들은 신부님과 자주 만났고, 송별미사를 함께 하면
#882조재형11.02.21조회 140 - 881조재형11.02.2098-
연중 제7주일
며칠 전에 혓바늘이 돋았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하고, 말을 할 때도 불편하였습니다. 작은 혓바늘이지만 그것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을 바르고,
#881조재형11.02.20조회 98 - 880조재형11.02.19121-
연중 제6주간 토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과학자는 과학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철학자는 철학의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물론 우리
#880조재형11.02.19조회 121 - 879조재형11.02.18149-
연중 제6주간 금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학생들과 30일 피정을 할 때 두개의 깃발 이라는 것을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깃발이고, 다른 하나는
#879조재형11.02.18조회 149 - 878조재형11.02.17109-
연중 6주간 목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외국의 어느 시골 성당에서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본당의 할머니 한분이 개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할머니는 개에게도 세
#878조재형11.02.17조회 109 - 877조재형11.02.1689-
연중 제6주간 수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에 청각 장애인들은 본적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수화로 이야기를 하면서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을
#877조재형11.02.16조회 89 - 876조재형11.02.15118-
연중 제6주간 화요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과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우주의 나이는 150억년 정도이고, 지구의 나이는 40억년 정도라고 합니다. 우주가 처음 생
#876조재형11.02.15조회 118 - 875조재형11.02.14161-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게는 형이 둘 있고,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어릴 때, 형제들과 지내면서 제게 없는 것들을 가진 형제들이 부러웠던
#875조재형11.02.14조회 161 - 874조재형11.02.13115-
연중 제6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본당에서는 척사대회 가 있습니다. 윷놀이를 통해서 각 구역이 단합하고 본당 공동체가 하나 될 수 있는 즐거운 시
#874조재형11.02.13조회 115 - 873조재형11.02.12120-
연중 5주간 토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하철을 탈 때 내릴 역에 도착하면 출구에는 그 동네의 지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빨간 색으로 현 위치 를 표시하는 것
#873조재형11.02.12조회 120 - 872조재형11.02.07163-
연중 5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30일 피정 중에 세탁을 하고 저녁에는 간식거리를 마련했습니다. 세탁물을 넣으면 물높이를 맞추어야 했습니다. 적
#872조재형11.02.07조회 163 - 871조재형11.02.06117-
연중 제 5주일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한 달 동안 은총과 축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학생들을 위한 30일 피정에 함께 한 것이 10년째입니다. 20
#871조재형11.02.06조회 117 - 870조재형11.02.05135-
2월 성모신심 미사[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30일 피정 잘 다녀왔습니다. 본당의 모든 일들을 함께 해 주신 박 신부님과 사목회장님께도
#870조재형11.02.05조회 135 - 869조재형10.12.312551
성탄 8일 축제내 7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10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5년 전부터 금전출납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항목으로 나누어서 매
#869조재형10.12.31조회 255· 1 - 868조재형10.12.30132-
성탄 팔일 축제내 6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는 속담이
#868조재형10.12.30조회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