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704최강찬09.09.2171-
도라지 먹던 시절..[6]
+ 찬미예수님!! 가끔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불현듯 기억의 저편에서나 있었던 것들이 생생하게 다가올 때면.. 가슴이 에
#704최강찬09.09.21조회 71 - 702송영경09.09.2158-
서울은 가을비가 추적추적..[1]
서울엔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번 비가 오고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기온이 내려갈 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외할아버지 성묘를
#702송영경09.09.21조회 58 - 최강찬09.09.2154-
멜번은 봄비가 주룩주룩..
+ 찬미예수님!! 서울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이곳 멜번은 봄비가 줄기차게 내립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우울함이 온몸을 휘감고 정신
#703최강찬09.09.21조회 54 - 701김영애09.09.2187-
너무 잘하면 뒷사람이 부담스럽다고????????[5]
문득 문득 살다보면 사소한 말한마디가 순간 맘을 흔들고 쥐고 할때가 왕왕 있다. 오늘 일요미사 시간에 나는 내차례대로의 분량인 복음 환호송 을
#701김영애09.09.21조회 87 - 700강기봉09.09.2061-
Road rage(운전중 도로상에서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일어나는 사건)[2]
^ Road rage(운전중 도로상에서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일어나는 사건) 몇일전 멜번 크랜번 지역에서 차량도로 주행중 시비로 인하여 남자 운전
#700강기봉09.09.20조회 61 - 699서정화09.09.2061-
하상 바오로 약력[6]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안드레아 신부님은 조선 사람으로 최초의 신부님이고 이러고 저런 이야기
#699서정화09.09.20조회 61 - 698최강찬09.09.1970-
바라기..[6]
+ 찬미예수님!! 따뜻한 햇살이 내리던 아침이었습니다.. 가려진 구름 사이로 한줄기 햇살이라도 비춘다면 좋을 오후인데.. 가끔 희망이란 이름과
#698최강찬09.09.19조회 70 - 697정신아09.09.1773-
나노세컨드가 포착한 순간들[7]
저도 오늘 처음 알게 된 단어입니다 나노세컨드(nanosecond) 란 일초를 1,000,000,000으로 나눈 순간이라 합니다 그 순간이 과연
#697정신아09.09.17조회 73 - 696송영경09.09.1763-
인어공주 이야기[5]
어린 시절에 읽은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작품 인어공주 이야기는 너무 아프고도 슬퍼서 아직도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작품이다. 그 시절에는 아마도
#696송영경09.09.17조회 63 - 695김영애09.09.1676-
시 한수[9]
+ 겨울을 보내며 언제적 시를 올려 봅니다. 낮은 하늘에 눈꽃이 나는 꿈을 꾸었더니 바람에 들뜬 검불이 공중을 휘감다 지치고 암청색 깊이 가라앉
#695김영애09.09.16조회 76 - 694김서옥09.09.1686-
허걱! 새벽 2시의 전화벨 소리[8]
+찬미 예수님. 한밤중에 전화벨 소리에 놀라 깨어보니 새벽 2시 10분! 용수철처럼 튀어 올라 전화를 받아보니 저 김미경 루시안데요. 지금 멜번
#694김서옥09.09.16조회 86 - 693송영경09.09.1563-
첫제자[4]
지금은 조금 담담해졌지만 처음으로 학교에 부임했을때 학생들에게 대한 마음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반이었고, 사랑으로 대해야겠다는 마음이 반이었다는
#693송영경09.09.15조회 63 - 692송영경09.09.1554-
구걸의 미학[2]
길을 걸어가다가 보면 앞에 그릇을 놓고 구걸을 하는 걸인들을 지하도에서 자주 만나게 된다. 그들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런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
#692송영경09.09.15조회 54 - 691최강찬09.09.1553-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3]
+ 찬미예수님!!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헤아릴 수 없이 고마운 일입니다.. 누군가
#691최강찬09.09.15조회 53 - 690최강찬09.09.1390-
사랑의 순간들..[8]
+ 찬미예수님!!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나니 지난 금요일 저녁의 순간들이 떠올라 적어봅니다.. 인상깊은 사랑의 순간은 사진처럼 인화되어 제 마
#690최강찬09.09.13조회 90 - 689강기봉09.09.1367-
나이[5]
^ 나이 1.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배우이자 , 베트남 반전운동가 , 피트니스 전도사로서도 성공했던 Jane Fonda. 그녀의 아버지 또한 한
#689강기봉09.09.13조회 67 - 688강기봉09.09.1264-
밥 신부님[4]
*. **. 밥 신부님 . Father. Bob Maquire 지난 월요일 9 월 7 일이 그의 75 세 생일이자, South Melbourne
#688강기봉09.09.12조회 64 - 687최강찬09.09.1166-
행복한 동행..[6]
+ 찬미예수님!! 살아가면서 사는 방법을 몸으로 아는 것처럼.. 사랑하는 법 또한 자연스럽게 알아갑니다.. 소금항아리 9월 30일자에 나오는 나
#687최강찬09.09.11조회 66 - 686송영경09.09.1157-
꿈꾸는 것이 행복한가?[4]
꿈을 꾸는 것이 달콤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악몽에 시달려 비명을 지르다가 깨어나기도 한다. 꿈이라는 것은 그저 현실이 아닌 생각 속으로 빠져 들
#686송영경09.09.11조회 57 - 685송영경09.09.1155-
자리에 오르면[1]
어느 이상 살고 나서야 세상 속의 사람들은 자신이 지닌 지위의 권한을 누구나 극대화시켜서 누리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니 몰랐었다고
#685송영경09.09.1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