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21김영애08.08.1566-
엄숙한것 같은 이곳..[1]
모두들 안녕하시죠? 강찬시인의 고차원적인 말씀들에 기죽어 어따가 글을 쓰야할지.. 등업 관계도 있고 해서인지 죄다 방명록에다 한말씀씩 하셨네요.
#21김영애08.08.15조회 66 - 20최강찬08.08.1549-
여인숙 - 잘랄루딘 루미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
#20최강찬08.08.15조회 49 - 19최강찬08.08.1449-
초대 - 오리아 마운틴 드리머[1]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네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꿈을
#19최강찬08.08.14조회 49 - 18최강찬08.08.145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엮음[1]
클럽 만들고 도배질을 해야 하는 책무를 맡다보니 기분이 묘합니다. 하여간 형님,누님, 그리고 저를 위해 계속 이 일을 해야겠지요. 게시판에 류시
#18최강찬08.08.14조회 55 - 17최강찬08.08.1346-
믿음의 크기 - 2008. 08.10
+ 찬미예수님!! 제 마음 상태와 별반 다르지 않은 멜번 날씨가 전 좋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하는 것이 꼭 저를 닮았습니다. 이것을 한마
#17최강찬08.08.13조회 46 - 16최강찬08.08.1246-
민들레의 영토 - 2008. 08.12
+ 찬미예수님!! 일전에 울 프란치스코 행님께서 이해인 수녀님의 투병소식을 전해드렸었죠. 오늘은 수녀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투병 소식 이후
#16최강찬08.08.12조회 46 - 15최강찬08.08.1245-
도저히 안되니까 - 2008. 08.06
+ 찬미예수님!! 무슨 뚱딴지 같은 제목인가 하시겠지만, 가끔은 도저히 안되는게 있습니다. 그분이 절 시험하시는 것이든 아니면 철 모르는 제가
#15최강찬08.08.12조회 45 - 14최강찬08.08.1241-
주관적인 시간 - 2008. 08.04
+ 찬미예수님!! 적당한 햇빛과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기에 안성맞춤인 바람까지 오늘은 궁합이 제대로인 하루였습니다. 군대에서 많은 시간을
#14최강찬08.08.12조회 41 - 13최강찬08.08.1240-
春 來 草 自 靑, 流 水 不 爭 先 - 2008.08.01
+ 찬미예수님!! 오늘은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힘들었습니다. 실내도 아니고 실외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비를 맞아가면서 베란다 수리를 어찌어찌 끝내
#13최강찬08.08.12조회 40 - 12최강찬08.08.1240-
바람만이 알고 있지 - 2008. 07.30
+ 찬미예수님!! 요 며칠동안 날씨가 좋았는지 이곳 저곳에 꽃들이 흐들어지게 피었습니다. 버우드 하이웨이와 블랙번로드가 만나는 곳에 있는 케이마
#12최강찬08.08.12조회 40 - 11최강찬08.08.1240-
새로운 한주의 시작 - 2008. 07.27
+ 찬미예수님!! 소나기가 한바탕 대지를 적시고 지나간 후 멜번 하늘은 정말 영롱함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런 깨끗함과 영롱함이 가득한
#11최강찬08.08.12조회 40 - 10최강찬08.08.1242-
가난한 사람에게 - 2008. 07.26
+ 찬미예수님!! 토요일도 휘리릭 가버렸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데 왜 이렇게 아쉬운지.. 하루 시간이 48시간이라도 된다면 정말 좋겠다는
#10최강찬08.08.12조회 42 - 9최강찬08.08.1243-
서정적인 시 - 2008. 07.24
+ 찬미예수님!! 오늘 멜번 날씨 죽여줬습니다. 따스한 햇살에 몸을 맞기면 곧바로 나른해질 수 있었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었던 날이었죠. 행
#9최강찬08.08.12조회 43 - 8최강찬08.08.1243-
기도하는 삶 - 2008. 07.20
+ 찬미예수님!! 벌써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요일을 한 주의 시작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달력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요일을 시
#8최강찬08.08.12조회 43 - 7최강찬08.08.1241-
역마살 낀 삶 - 2008. 07.17
+ 찬미예수님!! 매번 스팸메일을 보낸다는 집사람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글을 씁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드리는 말씀인데, 이런 메일 받고
#7최강찬08.08.12조회 41 - 6최강찬08.08.1243-
1달러의 행복 - 2008.07.12
+ 찬미예수님!! 2주에 한번씩 단데농 시장이나 스프링베일 시장을 갑니다. 그것도 거의 매번 토요일에 가게 되었죠. 오늘도 어김없이 단데농 시장
#6최강찬08.08.12조회 43 - 5최강찬08.08.1243-
생일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 2008. 07.10
+찬미예수님!! 먼저 스텔라 자매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물론 어제 케익을 통해 모든 이의 맘이 전해졌겠지만 그래도 반주하시느라 수고 많으심을
#5최강찬08.08.12조회 43 - 4최강찬08.08.1240-
아마추어가 돈맛을 알게 되면 - 2008. 07.07
+ 찬미예수님!! 어제 모임을 땡땡이 치고 몇 가족과 BBQ를 댕겨왔습니다. 핑계는 아들이 멜번 도착 후 첫 생일이라는 것과 간만에 햇님 얼굴이
#4최강찬08.08.12조회 40 - 3
최강찬08.08.1246-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2008. 07.03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 시화 물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3최강찬08.08.12조회 46 - 2최강찬08.08.1246-
인생을 돌아본다는 것 - 2008. 06. 29
+ 찬미 예수님!! 처음 이곳 멜번에 도착했던 날도 비가 왔었습니다. 그래봐야 이제 5개월 넘었지만요. 바쁜척 하면서 보내온 시간들 속에서 집도
#2최강찬08.08.12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