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79김영애12.06.0996-
[정윤희]어깨라도 내어 드리겠습니다
어깨라도 내어 드리겠습니다 소향 정윤희 그대의 지친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많이 지쳐 있군요. 다리는 빨갛게 붓기가 있고 피곤함에 부딪혀 퍼
#579김영애12.06.09조회 96 - 578최강찬12.06.0466-
너를 만난 행복..
너를 만난 행복 / 용혜원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
#578최강찬12.06.04조회 66 - 577최강찬12.05.3075-
죽음이 슬프지 않은 이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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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최강찬12.05.30조회 75 - 576김영애12.05.2794-
[정현종]경청
* 경청 - 정현종 - 불행의 대부분은 경청할 줄 몰라서 그렇게 되는 듯 . 비극의 대부분은 경청하지 않아서 그렇게 되는 듯 . 아 , 오늘날처
#576김영애12.05.27조회 94 - 575최강찬12.05.2393-
천년의 기다림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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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최강찬12.05.23조회 93 - 574최강찬12.05.1979-
꽃잎편지..[2]
꽃잎 편지//유승희 줄장미가 다문다문 피는 오월 노랑 유채의 물결이 파도치는 강변에 와 섰습니다 귓불을 스치는 간질바람에 후~ 그리움 가득 담아
#574최강찬12.05.19조회 79 - 572최강찬12.05.15109-
여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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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최강찬12.05.15조회 109 - 571최강찬12.05.1184-
쓸쓸하고 장엄한 노래여 / 기형도
쓸쓸하고 장엄한 노래여 기형도 가라, 어느덧 황혼이다 살아 있음도 살아 있지 않음도 이제는 용서할 때 구름이여, 지우다 만 어느 창백한 생애여
#571최강찬12.05.11조회 84 - 570최강찬12.05.09100-
엄마..[3]
엄마...! 하고 부르면 어디선가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만 같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 담긴 이름 엄마...! 당신이 그리울
#570최강찬12.05.09조회 100 - 569최강찬12.05.0682-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2]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조 병 화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사세 떠나는 연습을 하며 사세 아름다운 얼굴, 아름다운 눈 아름다운 입술, 아름다운 목 아
#569최강찬12.05.06조회 82 - 568최강찬12.05.02108-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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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최강찬12.05.02조회 108 - 567최강찬12.04.2871-
가장 외로운 날엔..[1]
가장 외로운 날엔 /용혜원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맨
#567최강찬12.04.28조회 71 - 566최강찬12.04.2568-
미워할 수 없는 그대..
미워할 수 없는 그대 지혜 황혜련 마음속의, 나의 수호천사 ... 이 넓은 세상을 모두 헤매고 다녀도 ... 다시 또 다시 그대 앞으로 돌아 와
#566최강찬12.04.25조회 68 - 565김영애12.04.2171-
[안도현]가을의 소원
// 안도현, 「가을의 소원」 (낭송 안도현)
#565김영애12.04.21조회 71 - 564최강찬12.04.1847-
진한 회색빛 마음..
글 : 안숙현 그림 : cosmos 영상 : cosmos
#564최강찬12.04.18조회 47 - 563최강찬12.04.1548-
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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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최강찬12.04.15조회 48 - 562
최강찬12.04.1354-소주를 마시며..[1]
소주를 마시며 / 박승오 노동으로 일어선 혓바늘을 소주로 다스리는 그대여, 당신도 나도, 이 저녁은 이렇게 작은 잔에 붙들려 있구나 저문 포구로
#562최강찬12.04.13조회 54 - 561최강찬12.04.0949-
가을이면 더 그리운 사람..[1]
가을이면 더 그리운 사람/김미경 습기 찬 언어로 눅눅해진 마음 까실 까실한 햇볕에 널어 말려보는 하늘빛처럼 가을 맑은 오늘 같은 날 사소한 일상
#561최강찬12.04.09조회 49 - 560
최강찬12.04.0646-반쪽 연분..[1]
반쪽연분 - 임은숙 당신을 만난 건 그 어느 날의 우연이었습니다 당신을 좋아하게 된 건 작은 인연이라 이름 해도 되겠죠 그러나 당신을 사랑하게
#560최강찬12.04.06조회 46 - 559최강찬12.03.3050-
고백..
고 백 / 이해인 사람들로 부터 사랑도 많이 받았지만 미움도 더러 받았습니다. 이해도 많이 받았지만 오해도 많이 받았습니다 기쁜 일도 많았지만
#559최강찬12.03.30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