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12최강찬09.01.1387-
내가 바라는 글[8]
* 내게 바라는 글 *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12최강찬09.01.13조회 87 - 11최강찬09.01.1163-
그리운 당신이 오신다니- 안도현[2]
* 그리운 당신이 오신다니 * 어제도 나는 강가에 나가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당신이 오시려나, 하고요 보고 싶어도 보고 싶다는 말은 가슴으로 눌
#11최강찬09.01.11조회 63 - 10박남선09.01.1172-
오늘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4]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사라지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도 오늘 우리가 소유
#10박남선09.01.11조회 72 - 9최강찬09.01.1069-
딱 한 잔만 했습니다 - 차성우[3]
딱 한 잔만 했습니다 차성우 바람결 휭하니 도는 신호등 모퉁이 노인의 찌든 바구니에 동전 몇 푼이 찬란한 불빛들을 바라봅니다. 모르는 채 걸어가
#9최강찬09.01.10조회 69 - 8최강찬09.01.0965-
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 - 이정하[1]
*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 길은 내게 일렀다, 이제 그만 돌아가라고 나는 고개를 흔들었다,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걸어왔노라고... 길 위
#8최강찬09.01.09조회 65 - 7최강찬09.01.0958-
업종 변경 신고[2]
+ 찬미예수님!! 여러 행님, 누님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놀자판은 폐업하고 영상시 매거진으로 신장 개업하였습니다. 워낙 바쁘시다보니 여행을 다녀오
#7최강찬09.01.09조회 58 - 6류시경08.09.3075-
Mingary - The Quiet Place.[5]
콜린즈 스트리트(Collins St.) 와 러셀 스트리트(Rusell St.) 가 만나는 코너에 성마이클 연합교회(St. Micheal's Un
#6류시경08.09.30조회 75 - 5최강찬08.09.2183-
[패밀리 레스토랑] Sofia[5]
놀자판은 개업했는데 어째 반응들이 시원치 않네요. 행님, 누님들께서는 어디 먹으러 가거나 놀러 댕긴 곳이 없으신지 원.. 1. 위치 : 블랙번
#5최강찬08.09.21조회 83 - 2변문영08.09.0390-
Yarra Glen에 위치한 Tarrawarra 와이너리와 뮤지움[6]
위치 Yarra Glen 자동차로 왕복 세시간~네시간..음 운전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르구요~ 와이너리에서 점심을 원하시면 set menu 부킹가
#2변문영08.09.03조회 90 - 류시경08.09.0459-
Re:Yarra Glen에 위치한 Tarrawarra 와이너리와 뮤지움 / 담주 토욜이 오똘까용?[2]
날씨가 허벌나게 좋아징께 몸이 근질거려서 Hwan Jang 허겄네잉... 일단은 뭐가 필요해용? 회비? 차량? 음식? 얼렁얼렁 댕겨옵시당~!!
#3류시경08.09.04조회 59 - 변문영08.09.0456-
Re:바람 일으켜...[1]
전...좋은곳 소개하면 되는 줄만 알았는데.... 잘 생각해보고 갈 수 있는 곳으로만 올려야 하남유? 암튼... 바람 일으켜 지송해유~~ 만약
#4변문영08.09.04조회 56 - 1최강찬08.09.0392-
놀자판 개업에 즈음하여...[7]
+ 찬미예수님!! 총무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지만 우리 클럽 분위기가 너무 엄숙하여 놀자판을 개업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놀아보자는 취지이구요.
#1최강찬08.09.03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