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2최강찬09.02.0449-
그리운 바다 성산포 4 - 이 생진[2]
그리운 바다 성산포 4 이 생 진 살아서 고독했던 사람 그 사람 빈자리가 차갑다. 아무리 동백꽃이 불을 피워도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그 사람 빈
#32최강찬09.02.04조회 49 - 31최강찬09.02.0375-
눈물이 나네요
눈물이 나네요 오늘은 바람 곁에 누워 봅니다. 소리없이 다가온 아침바람에 가슴이 촉촉히 젖어버렸습니다. 눈물 가득한 바람 얼굴을 보며 무거운 어
#31최강찬09.02.03조회 75 - 30최강찬09.02.0356-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 이정하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이 정 하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30최강찬09.02.03조회 56 - 29최강찬09.02.0352-
너를 생각하면.. / 블로거 한나무
너를 생각하면../블로거 한나무 사랑은 가끔 아프다.. 너를 부르면.. 너를 생각하면.. 너를 바라보면.. 사랑은 가끔 미안하다.. 너를 부르면
#29최강찬09.02.03조회 52 - 28최강찬09.02.0161-
양파[4]
양 파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침 우리는 널 보기 위해 마음 다잡고 앉았다. 누군가 말하기를 너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촛불을 켜 경건하게 맞아야 한다
#28최강찬09.02.01조회 61 - 27최강찬09.01.3171-
마음이 오고 간 자리[1]
마음이 오고 간 자리 마음이 오고 간 자리에 남은 그리움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이 남았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27최강찬09.01.31조회 71 - 26최강찬09.01.3146-
오늘의 묵상 - 2009.1.31(토)[1]
오늘의 묵상-2009.1.31(토) 돌풍은 갑자기 부는 바람입니다. 순식간에 호수는 파도에 휩싸이며 배를 삼키려 합니다. '예사 바람이 아니다.
#26최강찬09.01.31조회 46 - 25최강찬09.01.3042-
오늘의 묵상 - 2009.1.30 (금)
오늘의 묵상-2009.1.30(금) 나무는 저절로 자라는 듯이 보입니다. 때가 되면 잎이 나고, 시간이 흐르면 큰 나무가 되는 듯이 느껴집니다.
#25최강찬09.01.30조회 42 - 24최강찬09.01.2948-
멀리 있는 사랑 곁에 있는 그리움 - 김진학
멀리 있는 사랑 곁에 있는 그리움 김진학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있다면 그리움은 곁에서 늘 가슴 헤집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멀리 두고 혼자 살아간다
#24최강찬09.01.29조회 48 - 23최강찬09.01.2938-
오늘의 묵상 - 2009.1.29 (목)
오늘의 묵상-2009.1.29(목) 등불을 침상 밑에 두지 말라고 하십니다. 내어 놓으라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내어 놓는 행동일는지요
#23최강찬09.01.29조회 38 - 22최강찬09.01.2848-
오늘의 묵상 - 2009.1.28 (수)[1]
오늘의 묵상-2009.1.28(수) 자연은 하느님과의 관계를 지속하기에 아름답습니다. 싹을 틔울 때가 되면 어떤 일이 있어도 틔웁니다. 잎을 떨
#22최강찬09.01.28조회 48 - 21최강찬09.01.2651-
짧은 사랑과 긴 기다림 - 고은영
짧은 시간과 긴 기다림 /(宵火)고은영 이젠 왜 기다림이 목이 긴지 알겠다 기다림은 평생을 가슴에 꺼질 듯 시린 촛불을 켜고 초라함이 성긴 가슴
#21최강찬09.01.26조회 51 - 20최강찬09.01.2649-
그리움이 어두워질 때까지 - 고은영
그리움이 어두워질 때까지 고 은 영 바람이 걷다가 고개 돌리는 귀퉁이 어디쯤 그대 뜨거운 입맞춤의 온기 날 그리워한다면 잃은 길 헤매며 쓸쓸한
#20최강찬09.01.26조회 49 - 19최강찬09.01.2457-
세월은 아름다워 - 유안진[1]
*세월은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 싸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19최강찬09.01.24조회 57 - 18최강찬09.01.2255-
봄편지- 김설하
봄 편지 김 설 하 돌아설 줄 모르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 실개천 눈뜨기 시작한 갯버들에 걸어놓으면 그리워 그리워 하도 그리워 내 가슴도 그렇
#18최강찬09.01.22조회 55 - 17
박남선09.01.2083-미안합니다 / 윤보영[3]
미안합니다 - 윤보영 미안하다, 미안하다 내 안에는 이 말이 벽을 도배한 방 하나가 있습니다. 너무 많이 생각해서 미안하고 너무 많이 보고싶어
#17박남선09.01.20조회 83 - 16최강찬09.01.1967-
왜? - 안숙자[2]
#16최강찬09.01.19조회 67 - 15최강찬09.01.1778-
내가 산다...[2]
너를 두고.. 내가 산다.. 너를 보고.. 내가 산다..
#15최강찬09.01.17조회 78 - 14최강찬09.01.1761-
바람의 말 - 마종기[2]
바람의 말 우리가 모두 떠난 뒤 내 영혼이 당신 옆을 스치면 설마라도 봄 나뭇가지 흔드는 바람 이라고 생각지는 마... 나 오늘 그대 알았던 땅
#14최강찬09.01.17조회 61 - 13최강찬09.01.1559-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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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최강찬09.01.15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