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172최강찬09.10.2249-
미처 하지 못한 말 - 김용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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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최강찬09.10.22조회 49 - 171최강찬09.10.2059-
사랑하고 사랑합니다..[1]
+ 찬미예수님!!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기어들어가는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해도 알 수 있습니다.. 한순간이라도 눈빛이 말하면 알 수
#171최강찬09.10.20조회 59 - 170최강찬09.10.1945-
아침이 머무는 창밖 풍경 - 김설하
동영상과 곡은 자닌토님 허락을 받은 작품입니다 시인, 수필가 김설하입니다
#170최강찬09.10.19조회 45 - 169최강찬09.10.1758-
바보같은 당신..[1]
+ 찬미예수님!! 나는 아직도 믿지 못하고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 가슴에 불을 놓았던 당신의 정열처럼, 단풍잎 물들어도.. 나는 여전히 바
#169최강찬09.10.17조회 58 - 168최강찬09.10.1644-
운명을 운전하다 - 강희창
운명을 운전하다 글. 강희창 그러니까 기로에서 한 쪽을 택한 사내는 사뭇 비장하게 뿌연 안개의 벽에 터널을 내듯이 차를 몰아가고 있다 돌이킬 수
#168최강찬09.10.16조회 44 - 167최강찬09.10.1461-
비오는 날..[5]
+ 찬미예수님!! 조용히 내리는 비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흐르는.. 마음의 유리창을 타고 흐르는 눈물같다.. 뚝뚝 떨어지는 비를 그냥 비라고 하
#167최강찬09.10.14조회 61 - 166최강찬09.10.1441-
사랑은 참 이상해 - 정문규[1]
글 : 정문규 영상 : cosmos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166최강찬09.10.14조회 41 - 165
최강찬09.10.1250-아침꽃 - 채상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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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최강찬09.10.12조회 50 - 164최강찬09.10.1056-
풀잎을 하나 따서 - 김세실
풀잎을 하나 따서 김세실 풀잎을 하나 따서 바라다보면 풀벌레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아 여린 잎 한 생애 동안 다 내어주니 가슴이 벅차 뛰었겠구나
#164최강찬09.10.10조회 56 - 163
최강찬09.10.0850-사랑해요 당신을 - 김정한[1]
#163최강찬09.10.08조회 50 - 162최강찬09.10.0748-
내 기억에 남아 웃고 있는 당신은 - 용혜원[1]
.dtailbgimg{background-image: url('http://www.xcard.co.kr/Letter/Feeling/Total/C
#162최강찬09.10.07조회 48 - 161최강찬09.10.0454-
그리움과 마주앉아..[2]
+ 찬미예수님!! 누구를 향한 것일까.. 누구를 위한 것일까.. 어디쯤 가야 알 수 있을까.. 얼마를 더 가야 알 수 있을까.. 뽑아도 뽑아도
#161최강찬09.10.04조회 54 - 160최강찬09.10.0442-
한 사람 - 김세실
한 사람 김세실 내 한 생을 한 사람만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그 사람 만나 내 가슴 뛰어 잠 못든 적 있는가 그 사람 벗이 되어 힘들 때
#160최강찬09.10.04조회 42 - 159
최강찬09.09.3051-타락천사 - 김낙필[3]
墮落天使타락천사 하늘나라에서 소식이 왔다. 다신 올라오지 말란다. 상제께서 등날개 둘을 모두 꺽어놨으니 이젠 나를수도 없는 인간 군상으로 남게됐
#159최강찬09.09.30조회 51 - 158최강찬09.09.2766-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2]
+ 찬미예수님!! 운명이라 여겼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런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냥 가
#158최강찬09.09.27조회 66 - 157최강찬09.09.2552-
그대를 사랑해 - 김세실
**그대를 사랑해 1** 김세실 사랑해요 그대를 긴긴 시간동안 기다렸어요 그대의 사랑이 얼마큼 큰지 알수 없어서. 사랑해요 그대를 잠 못자며 설
#157최강찬09.09.25조회 52 - 156
최강찬09.09.2350-기도 - 박현자
#156최강찬09.09.23조회 50 - 155
최강찬09.09.2050-민들레 - 이훈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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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최강찬09.09.20조회 50 - 154최강찬09.09.1845-
봄비야 - 김세실
봄비야 김세실 두터운 옷 걸쳐 입고 안개 속을 헤매 인 침묵의 가슴에 봄비야 내려라, 세상 속에 파묻혀 이리 저리 뒹굴어 먼지 낀 영혼에 봄비야
#154최강찬09.09.18조회 45 - 153최강찬09.09.1655-
좀 가난한 풍경이면 어떠랴 - 최영희[3]
좀 가난한 풍경이면 어떠랴 최영희 도심 속 외진 곳 옹기종기 풀들이 모여 있다 나는 가끔 친구 집을 찾듯 이곳을 찾는다 소박한 저들의 늦은 만찬
#153최강찬09.09.16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