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현주2013. 3. 24. 오후 3:34:37

넘 오랜만에 왔찌!!

 ~~
넘 올만에 왔다가 그냥 갈려니  넘~ 섭해서,,
여전히 이곳은 추억이 쌓여 있어서 그럴까
정겹고 그립다!!
방장님~~정말로 감샤햇어요 !!
영애로사리아~~감사햇어!! 여전히 수고하고 있지만....늦은 인사를 남기며.

양현경2012. 2. 23. 오전 11:54:38

감사합니다~!^^

환영의 말씀 감사합니다~!^^
우선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부족하지만 여러분과 함께 주님을 찬양할 수 있게 된 것을 주님의 축복으로 여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0^
 
김경수2012. 2. 22. 오후 9:39:51

반갑습니다.

+ 찬미 예수님
 
멋지게 짠~ 나타나신 헬레나 자매님을 마니마니 환영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 뜻 안에서 우리 함께 하는 내내
 
평안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열심히 성가로 기도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최강찬2012. 2. 21. 오후 8:07:32

성가대 사이트는..

+




1. 타이스의 명상곡 - 마스네
2. (꿈을따라서)작품7 - 포레
3. 백조 - 생상스

4. 현악4중주 내림마장조 작품51(슬라브)제3악장 - 드볼작
5. 자장가 내림라장조 - 쇼팽
6. 모음곡(베르가마스크)중 달빛 - 드뷔시

7. 전주곡(바람의 요정)작품28의7 - 쇼팽
8. 현을 위한 세레나데 마장조 작품22제1악장 - 드볼작
9. 피아노 소나타 제14번 올림다단조 작품27의2(월광)
1 Adagio Sostemuto - 베토벤

10. 피아노 소나타 제14번 올림다단조 작품27의2(월광)
2 Allegretto - 베토벤
11. 피아노 소나타 제14번 올림다단조 작품27의2(월광)
3 Presto Agitato - 베토벤




 
 
성가대원이라면 매일 들어와 확인해야 하는 곳입니다.
 
자주가 아니라 매일매일..ㅋㅋㅋ 너무 군대 냄새가 난다.
 
홈에 가입하셨으니 여기 저기 들러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가입을 축하드리고..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양현경2012. 2. 21. 오후 2:20:11

이제서야 겨우 가입합니다~!

이제서야 겨우 가입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성가 연습하겠습니다~!!^^
최강찬2012. 2. 18. 오후 5:49:37

감사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장례미사 때 제가 시간을 착각해서 늦게 갔다 돌아간 것만 기억나는데..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를 크게 쓰셨던 모든 분들의 정성에 대해
얼마의 현금과 카드로 감사하는 마음을 쓰셨던 분들..

게으르고 게을러져서 이젠 가물거리는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스캔해서 올려야 하는데 울 가톨릭 사이트가 파일 형식에 제한이 있다보니
편하게 폰으로 찍어 잊어버리기 전에 이렇게 올립니다.

우리가 드렸던 마음이 담긴 저 카드를 보며
언젠가 추억할 시간이 오겠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고생들 하셨어욤..
이종애2011. 12. 12. 오후 5:58:58

반가운 ~~~ !!

하이 ! 하이 !!
 
방가 .방가. 방가 ......율리안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 잊지않고 소식전해 주어 고맙군그려.
 
물론 어디에서나 잘 해낼 율리안나이지만
 
그곳에서 이루고자 하는 뜻 잘 이루길 바라고
 
두루두루 조화로운 건강 챙기고,
 
주님주신 이쁜소리로  주님께 맘껏 봉헌하며 은총 가득 넘치길...............
 
글구... 사는 야그  자주 들려주시게나. 이쁜 얼굴도 사진방에 올려 주 3. (보고픙께루)
 
아우님 !! 그럼 이만
 
 
 
 
 
 
 
 
김서옥2011. 12. 11. 오전 9:34:18

정말 반가워

율리안나 반갑다~

벌써 1년이 지났네. 새로운 곳에 정착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만 할 뿐이지만...

그래도 잊지않고 소식줘서 고마워. 씩씩한 율리안나니까 앞으로도 두 아들과 잘 해나갈꺼라 믿는다.

가끔 우리 성가대식구들에게 소식 전해줘. 항상 건강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길...

정신아2011. 12. 10. 오후 7:50:20

아주 많이 반가운 율리안나!!

+ 우리 성가댈 잊지 않고 멀리서 - 할리팩스- 소식 전해준 율리아나  정말 반가워~
 
청운의 꿈을 안고 떠나 새로운 곳에서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지 ㅠㅠ
 
그래도 잘 생기고 든든한 두 아들이 엄마를 잘 돌보아 드릴테니...
 
그 곳 성가대 활동하며 좋은 분들과 외롭지 않게 성탄 기쁘게 맞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복된 새해, 바라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길  ...
 
& 자주 사소한 일상이라도 전해주시게...
 
안녕
 
김경수2011. 12. 10. 오전 11:00:10

오마이갓... 반가워라...

+. 찬미 예수님
 
오마이 갓.  반가워라.
 
율리안나 자매님  안녕하세요...
 
옛날 같으면 국제 전화나 편지로 소식을 주고 받으며
 
무지 무지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이 들만한 곳에 계신 분이
 
벌써 그 곳 생활을 접고 다시 돌아오신 것처럼 가까이 느낍니다.
 
잘 ~ 계신다니 참 다행이고
 
여러 분이 수고하셔서 이 곳과 여러모로 관계를 맺으며 신앙 생활을 하신다니 참 좋네요.
 
이제 이 곳은 28~9 도를 넘나드는 여름의 초입에 있어
 
그 곳 차가운 겨울 느낌이 약간 그립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모쪼록 그 곳에서의 첫 성탄 기쁘고 의미있는 시간 되시길 바라고
 
특히 겨울 눈길에 운전 조심, 감기 조심....
 
이렇게라도 자주 연락하며 지내면 참 좋을 듯 합니다.
 
평안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 !! 
김영애2011. 12. 8. 오전 7:47:55

방가~방가~ 율리안나~

 
 
여전히 씩씩한 모습으로 잘지내는것 같아 보기가 좋으네..ㅎㅎ
신앙생활도  봉사활동도 열심히하고.. 역시~
새로운곳에서의 시작이 조금 익숙해질때까지의 시간들은
여기분들도 다 겪어봐서리..이해가 빠를것 같구나.
너라면 잘하리라 믿어~
 
참! 신정순 데레사 자매님 정보를 내가 늦게사 읽어서 같은 너랑 같은성당
분이시라는걸 늦게 알았네..ㅎㅎ 묵상글을 가져가신다고 댓글을 주셔서..
그냥 캐나다에 계신갑다하고 안그래도 율리안나 통신원은 모하나? 했었네 혼자서 ㅎㅎ
소식 반갑고 자주 종종 들어와 주삼~보고싶다~~
 
늘 주님과 함께 하니 두려움이 없어라~~^^
 
 
 
조순남2011. 12. 8. 오전 7:33:00

안녕하세요? 할리팩스통신원?

 + 찬미예수님!
 
  맬번 가족들 안녕하세요? 조순남 율리안나 입니다. 맬번을 떠난지 1년이 되어갑니다. 정이 넘치는 맬번을 떠나 이곳 할리팩스 (시골) 에 오기까지 제게는 많은 힘든일과 어려운일들이 있었답니다. 힘든시간을 지나 이제 조금씩 안정을 찾고 있어요. 매 순간 그곳 식구들이 보고싶고, 그립고,....다시 가고푼 생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직 많은 부분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이곳 성당 신부님을 만나뵙고, 성당 다니시는 분을 만나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곳 신부님은 이태리 신부님이시라서 이방인들에게 특별하시고 우선 영어가 캐나다인 처럼 완벽하시 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ㅋㅋ...수사님들도 넘 잘해주세요. 그곳 식구들 소식은 동희 언니통해 듣고 있습니다. 정말 맬번 가족들이 그립고, 성가를 부르던 때가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인지, 늘 그곳과 이곳을 비교하게 됩니다. 이곳은 참 조용한 도시입니다. 저는 다운타운 근처에 살고 있어요.아이들은 넘 좋아한답니다. 처음에는 호주식 발음으로 조금은 힘들어 하더니 지금은 많이 적응 하고 있구요...아직은 많은 곳을 다니지 못해서 알려드릴정보가 없네요. 이곳 할리팩스도 한인신부님이 안계셔서 모시려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제가 맬번에서의 일들( 한인신부님 안계셔도 넘 행복하게 지낸 모습) 을 알려드릴 기회가 되어서 싸이트도 많들고 ,나름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이곳 신부님들도 많이 도와 주시고 있구요. 맬번은 아직?..최강찬 방장님의 도움으로 할리팩스 싸이트가 만들어 지고, 이곳 식구들 역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참, 저도 성당에서 성가 솔로로 부르기도 한답니다. 다 맬번에서 성가대를 열심히 한 덕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랑을 받기만 하고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공부가 참 힘이 들더라구용....넘 하고 싶은 말이 많네요. 늘 성가대 식구들께 감사하고,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넘 행복하게 지내서 인지,이곳에 적응 하기에 많이 힘들었어요. 늘 성가대 식구들을 생각하며....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할리팩스에서 율리안나.....성가대 식구들 사랑합니다.
 
 
이보희2011. 10. 13. 오전 10:35:12

성가대 총회 - 15/10 토요일

성가대 총회  - 15/10 토요일
<알림방에 적을수가 없기에 여기다 적습니다. 방장님 시간되실때 알림방에 옮겨주세용!>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들을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
 
다 아시다 시피 이번주 토요일 성가대 총회를 합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간단하게 회의를 했지만...더욱 자세한 사항은 이번주 목요일에 회의하도록 해요..^^
 
BBQ Party
 
items: 
불고기
돼지고기?
쌀 4kg
일회용 접시
젓가락
알코올? 과 음료수
과일? 
술안주?
 
이밖에 혹시 또 필요한게 있으시면...제의 해주세요..
참고로 저번주에 성가대 지원금을 $200 ( 9월과 10월분) 을 성당에서 받았습니다..그래서...$400 + 가 현재 있네요.
 
한 $200 불을 쓰고 그리고 나머지는 연말을 위해...
 
Any kind contributions are more than welcome!!
 
 
이보희2011. 9. 30. 오전 11:29:56

9월의 마직막 날...

총무책을 보니 9월달에 생일이신 분들이 많드라구요..마음은 한상 크게 차리고 싶지만...budget 이랑 여건상
이렇게라도 알리고자 합니당...^^;
(혹시 제가 모르고 여기 적지 못하신 분들도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저에게 알려주세요! 총무책에 기록할게요!)
 
모두 좋은 기억에 남을만한 하루를 보내셨길 바라며..
 
김현주 -로사리아 9/26
한선이 - 수산나 9/28
김영애 - 로사리아 9/20
김춘산 - 요한 9/7
남소희 - 미카엘라 9/15
 
이보희2011. 8. 20. 오전 1:46:15

늦은 밤이네요..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를 보내셨길 바라며.. 저번 목요일에 총무 자리건에 대해서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이번 금요일날 알게되어서 이렇게 말씀드리게 되어서 죄송해요.

제가 구월부터 회사에서 보내주는 training course 가 있는데요..스케줄을 확인하니 시티에서 매주 목요일 6시반에서 9시 반까지 수업을 들어요 10월달까지...그래서 매주 목요일 성가 연습을 두달간 빠지게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총무 자리건에 대해서도...많이 하시는 일이 없는 자리라 하시지만 모두가 부담스러워 하시는 자리인데..
제가 어찌 보면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떠맡게 되었지만..두달간 성가대 활동을 못하는 관계로 아무래도  지금은 못할거 같습니다.

저의 짧은 소견을 말씀드리자면..

성가대는 모두 같이 이끌어가는 팀이잖아요. 서로 미루고 떠넘기는것 보다 차라리 공평하게 총무 자리 안해보신 분의 순서부터  3 개월간 돌아가면서 하는 건 어떨까요?  우선 지휘자님 반주자님 단장님을 제외한... 그럼 하시는분도 부담 안되고 인수인계도 좀더 수월하게 될듯 싶습니다.  좀더 기쁜 마음으로 그자리에 임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 서로 바쁘시고 시간내기 힘드시겠지만.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욱더 단합이 되는 성가대를 바라는 마음으로 늦은 밤 글을 올립니다. 내일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