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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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2011. 6. 22. 오후 3:55:09
허락없이 수정을
+
예쁜 마리나가 올린 글을 수정했습니다.
뭐 수정이라고 하니 거시기 하지만 링크 건 음악을 그냥 보이게 했습니다.
날도 그렇고 그래서 분위기가 딱인 음악이네요.
감사하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마리나2011. 6. 22. 오전 10:03:3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모두 좋은 하루를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저번주에 성가대를 못가니 죄송한 마음에 한 한달은 빠진거 같네요....이번주도...피치못할 사정으로 목요일 연습을 빠질거 같습니다. ㅠ_ㅠ 회사일로 인해 내일 시드니를 가요. 사실 오늘 떠나야 하는데 volcanic ashes 로인해 모든 비행이 취소가 됐다는....죄송스런 마음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같이 나누고자...날씨가 많이 추워 집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감시 조심하세요....:)
이종애2011. 6. 13. 오후 6:06:57
나누는 느낌 !!
마리나
추천해 준 감동적인 바이올린 연주, 덕분에 잘 감상했네여..
그녀가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음률에 자기를 싣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감상하는 관객이 음에 매료되어 기도하는 모습 또한..감동을 전해 주네요..
느낌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자주 올려주시면 대단히 감사..ㅎㅎ
이쁜 마리나
안뇽 !!
정신아2011. 6. 11. 오후 9:26:26
고마운 마리나
+ 마음 전하기에 오랜만에 파란 불이 반짝거리고 있네요, 반갑게시리.
마리나덕분에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양의 간증, 연주모습, 음악 잘 감상하고 이렇듯 뛰어난 세계적인 음악인을 무수히 배출해 내는 한국인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은반위의 요정 연아양에 매료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모처럼 좋은 날씨 잘 보내셨겠죠?
그럼 모두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만나뵙길...
이보희2011. 6. 11. 오후 7:55:22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모두 좋은밤을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노래를 찾다가요...유튭에서 이 동영상을 찾았는데. 바이올린 연주지만 가사가 머리속에서 같이 들리는건 무슨 일일까요? 깜짝놀랬습니다. 심지어 글라라님 의 소프라노 파트까지 같이 들리더라구요 하하..;) 너무 좋아서 같이 그 감동을 느끼고자...
김경수2011. 3. 26. 오후 10:12:25
함께 웃으니...
+.
갑작스런 번개에
무슨 엄청난 흉계(?)라도 숨어 있을꺼라는 의구심 때문이셨는지
우쨓든 갑자기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싶었던 작은 (아주 작았던..) 바램은 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함께 웃으니 MT 생각이 또 나고 가족 같은 분위기에 더욱 감사하고
힘드셨을 글라라 자매님만 더 괴롭혀 드린거 같아 아주 아주 미안시러웠지만서두....ㅎ
내일을 포함 부활 시기, 존 신부님 송별 등
가까이 있을 연이은 봉사 일정에 힘들 내시라고 일단 약은 좀 쳐놨으니 으흐흐.. 다 죽었어 이제...ㅎ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느님은 저를 그리고 우리를 왜 여기까지 이끄셔서 성가를 부르며 함께 하도록 하셨을까....
우리에게서 진정 원하시는게 무엇이실까....
기쁨, 찬미 그리고 그 고운 마음들....
번개에 와 주신 모든 이에게 감사,
자리를 내 주시고 만들어 주신 글라라님과 총무님께도 감사,
우리를 있게 해 주시는 우리 주 하느님께 찬미.
아멘.
김영애2011. 3. 24. 오전 7:21:58
주님 계시기에...
† 찬미 예수님
지휘자님의 말씀을 읽으며 어제 양승국 신부님의 복음말씀 해석이 떠오릅니다.
인간으로써의 생마감을 앞두시고 자신을 여태껏 따라 다니며 보필한 제자들이
자기희생이나 헌신, 봉사, 귀찮고 사소한 뒷바라지에는 관심이 없고 윗자리, 물좋은
자리에만 연연하는 무늬만 제자임을 보시고는 시름에 잠기시는 상황이셨죠.
예..무늬만 제자..무늬만 신자..무늬만 봉사자...무늬만 성가대..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할것들 임은 틀림없겠지요. 저 개인 경험으로도 미약한 봉사중
순간 치고 들어오는 ''''''''내가 힘들게 왜 이런걸 해야돼? '''''''' 하는 사심 경계가 제일 힘듭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복음말씀을 읽고 기도 드리며 님들이 쓰신 좋은 시와 음악과 성가를
들으며 솔직히 그 순간을 피해 다니지요.
문득 언젠가 홀리 미사때 말콤의 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저사람은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
을 가져본적이 있습니다.. 그가 하는 진심어린 말은 봉사자로써 참 감동적입니다.
한 사람의 진심이 얼마나 큰 힘을 작용하고 있는지도 말이죠.
하느님 감사합니다.
@@ 성가대 님들~~(좀 교양 있게 야그해야 되는디..없는 교양이 갑자기 생기는게 아닌지라 ㅎ)
지발~~ 제발~성가대 사이트 들어 오시면 묵상글 좀 읽으삼..솔직히 매일 매일 성경구절 읽는분
손들어 보셔요~^^ (맞을라 ㅎㅎ) 성서 읽지 않고 기도 하지 않고 성가 부른답시면 ~ 짤라버릴겨~
(혼자 집에서 한다고라 고라~ 왜 여기서 읽어야 되냐고유? --> 생각을 조금해보셔요)
- 막가파 총무 아지매 올림 -
김경수2011. 3. 23. 오후 9:55:34
성가대
+.
어느 TV 오락 프로의 사회자가 말합니다.
" 가족은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이다 "..
바로 우리 성가대가 내가 선택한 주님 품 안에서의 가족같은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엊그제 다녀 온 첫 MT 가 그리 즐거웠던 이유도
우리 이미 가족같았던 따뜻한 마음 때문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Holy Family 의 Malcolm 이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토요일 저녁 미사는 물론이고
일요일 아침 8시반 미사 한대를 제외하곤 10시반, 오후 5시까지 모두
성가대 없는 쓸쓸한 테잎 음악으로 미사를 봉헌한지가 벌써 3개월이 넘어 간다 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많이 안타까워 합니다.
그러다 잠시 성당 봉사 활동의 은퇴 시기에 대해 얘길 나눕니다.
결론은 확실하고 명쾌했습니다.
밥벌이를 위한 것도 아니요
인간 사회의 어떤 룰을 지켜야 하는 시작과 끝이 있는 것도 아닌
우리가 주 하느님이라 부르는 분에 대한 일이거늘
우리 죽는 순간이 바로 은퇴(?)의 때가 아닌가요....하더군요
내가 맡기로 한 시간이 다 되었으니 이제 하느님을 위해 일을 안 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기 전에야...
감동적이었습니다.
왠지 오늘 밤 우리 성가대원들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르면서
너무나도 소중한 가족같은 느낌과 함께
오래 오래 이렇게 함께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사랑합니다.
김영애2011. 2. 16. 오전 6:48:32
Hi!! 마리나~~
† 찬미 예수님
예쁜 장미꽃 잘 받았어~ 무쟈게 이쁘네...남친에게 말해야
되는 날인것 같기도 한데..ㅎㅎ 차 언제 사는겨? 연습일날도
보면 좋겠어서서 내 욕심에..ㅎㅎ 일주일에 두 번 보는사이가
보통 인연이 아니고 사랑하는 사이들이걸랑~
한 주도 기쁘게 보내시고 주일날 만나요~~~


이보희2011. 2. 15. 오후 7:03:28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저번주 주일은 잘보내셨나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또 빠지게 되어서 사정이 있어서 못나가게 됐네요.. 좋은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발렌타인데이에 많은 사랑을 받으셨길 바라며...이번주 주말에 뵙게요. Sweet dreams :)
최강찬2011. 2. 9. 오후 7:20:27
ㅎㅎㅎ 쉰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니..
+
그러시다면 더 감사하죠..
요즘 울 수 행님께서 힘이 안나신답니다. 혼자 자리 지키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대신 그분께서 다른 것으로 보상해 주신다는 것도 다 알고 있는지라.. 마음으로만 응원했습니다. 죄송..
저도 먹고 산다는 핑계로 이리저리 빠지고 그랬는데, 우리 사이트도 활기가 필요한 시점이죠..
지겹게 제 글을 마구 올릴 수도 없고 뭔가 다른 대책이 있어야 하는디..
뭐 좋은 생각 있으시면 좀 주세요~~
김영애2011. 2. 9. 오후 5:37:50
그 동안..
어쩌다 한 달반동안이나 한국에서 딸내미 여름방학을 몽땅 보내고 왔네요
서울,부산, 김해,경주, 대전등 여러 도시를 돌며 부모님과 친구들 지인들을
만나다보니 주일마다 성당을 찾아 다니는일도 바쁜듯 했습니다..아이한테는 고구려
백제 ,신라,운운하며 박물관과 유적지를 두루 섭렵했네요.. 뭔 날씨가 그리도 추운지
찬기운땜에 머리가 찡찡거려서 가끔은 감기약을 삼키기도 하며...옛건물은 없고 온통
새로운 건물이 많이들 생겨 넘 앞으로만 치닫는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었답니다.
혼자만 잘 놀고 온 듯하여 죄송스럽기도 하네요..ㅎㅎ
언제나의 자리에서 내내 봉사하셨을 울 단원들에게 고마운맘과 사랑의맘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이트 묵상글 꾸준히 이어준 현주로사 언니 ,방장님 고마워요
여름 휴가도 못 가시고 단원 숫자의 열세임에도 늘 ~ 불사신이신 울지휘자님, 언니.오라버니들께도
감사드리구요...정신 챙기고 성실히 봉사하겠심더~
조순남2011. 1. 17. 오후 4:04:56
그리운 맬번......
안녕하세요?
호주를 떠나 한국에 도착한지도 1주일이 지났습니다.
그곳은 모든것이 그대로이지요?.....저는 많은 일들이 있더군요.
장손며느리로서,아내로서,....2년 반동안의 빈자리를 채워가야하는 일들이 절 기다리고 있내요.
아직은 정신없이 어리버리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목요일 오후면 성가대에 가야 하는데...넘 그립습니다....
일요일에는 서초성당에서 성가대의 노래를 듣고 만감이 교차했답니다.
성가를 듣느냐고 묵상을 제대로 하지를 못하고 나도모르게 박수를 쳤답니다.이곳신자들도 성가듣고 우렁찬 박수를 보내는거 있지요?....신부님도요....
잘하기는 하는것 같은데 우리맬번 성가대만은 못하더라구요..ㅋㅋㅋ
성가대에서 지낸 많은 시간들. 늘 제마음속에 행복하고,웃음이 절로나오는 복숭아학당. 기억할것입니다.
성가대 가족들. 정말 보고싶고,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이곳은 정말 춥워서,죽을지경입니다.ㅎㅎㅎ
한국에서 율리안나.
이보희2011. 1. 6. 오후 8:06:40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알려주셔셔 감사합니다. 악보 찾았습니다. 일요일날 뵈요. 좋은밤 되세요 :)
이보희2011. 1. 5. 오후 7:49:29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
안녕하세요. 마리나 입니다. 이번주말 성가 순서보러 들어왔습니다. 알토연습할려고요 ^^;;
순서를 보며 노래를 찾던중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이 노래 악보는 어디서 다운 받을수 있나요? 저번에도 찾아봤는데 저는 못찾겠더라구요. 혹시 시간되실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