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79송영경12.05.3051-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에게..[3]
+ 찬미예수님 예수님 당신의 활동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불어넣으신 숨결의 힘으로 움직이는 것이니 당신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후 성령을 보내시어 저희
#579송영경12.05.30조회 51 - 578송영경12.05.1574-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3]
+ 찬미예수님 드뎌 저는 당신을 나의 주님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나의 하느님.. 스승의 날.. 제게는 스승이 당신 한분뿐이시라는 것을
#578송영경12.05.15조회 74 - 575송영경12.05.0494-
첫영성체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하여..[2]
+ 찬미예수님 오늘 아침에 고물고물한 아이들이 모여서 첫 영성체를 위하여 미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저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겠지요? 성체를
#575송영경12.05.04조회 94 - 574송영경12.04.2771-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면..[2]
+ 찬미예수님 예수님 그토록 오랜 시간을 당신을 찾고 구하고 매달리고 원하는 것들을 말하고.. 제가 당신에게 무엇이었는지..몰랐습니다. 당신께서
#574송영경12.04.27조회 71 - 573송영경12.04.1054-
알렐루야..알렐루야..[3]
+ 찬미예수님 이번의 부활은 처음의 부활.. 주예수님 아무것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무엇을 할것인가 가르쳐주려고 사랑에 미친 빵이 되어
#573송영경12.04.10조회 54 - 572송영경12.04.0848-
수난과 십자가가 부활로 이어져..[2]
+ 찬미예수님 그저 예수님 저는 이번 사순은 우울을 이기고 사순을 따라서 부활까지 갔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았던 충동들 피하고
#572송영경12.04.08조회 48 - 571김경수12.04.0752-
그 분이 홀로서 가듯...[4]
그 분이 홀로서 가듯 홀로서 가야만 한다 저 2천 년 전 로마의 지배 아래 사두가이와 바리사이들의 수모를 받으며 그분이 홀로서 가듯 나 또한 홀
#571김경수12.04.07조회 52 - 570송영경12.04.0362-
성주간에..[3]
+ 찬미예수님 당신은.. 모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것이 아버지 하느님의 뜻이라는 것을.. 자신은 괴로워 피땀이 흐르도록 기도하면서도 아버지
#570송영경12.04.03조회 62 - 569정혜원12.03.2546-
사순 제 5주일[2]
프랑스의 장 지오노라는 작가가 쓴 『나무를 심은 사람』의 이야기는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프로방스 지방의 어느
#569정혜원12.03.25조회 46 - 568정혜원12.03.2449-
사순 제 4주간 토요일[2]
... 평소 좋아하던 구상(具常) 선생의 은총에 눈을 뜨니 라는 시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이제사 비로소/ 두 이레 강아지만큼/ 은총에 눈을 뜬다
#568정혜원12.03.24조회 49 - 567정혜원12.03.2349-
사순 제 4주간 금요일[2]
다음은 갓 그리스도 신자가 된 사람과 신자가 아닌 친구의 대화입니다. ... 자네 말이 맞네. 아닌 게 아니라 나는 아는 게 너무 없어 부끄럽구
#567정혜원12.03.23조회 49 - 566정혜원12.03.2247-
사순 제 4주간 목요일[2]
베트남 사이공의 부교구장이었던 구엔 반 투안 추기경(1928-2002년)은 베트남 전쟁이 끝난 후 반혁명 죄로 붙잡혀 13년 동안 감옥에서 지냈
#566정혜원12.03.22조회 47 - 565정혜원12.03.1950-
사순 제 4주간 월요일[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2]
오늘은 성 요셉 대축일입니다. 의로운 요셉 성인은 성모님과 예수님을 보호하면서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협력하였습니다. 성인은 가난한 목수로 살면서
#565정혜원12.03.19조회 50 - 563최강찬12.03.0554-
기다림..[2]
+ 차가운 수술대 위에 오르면 온갖 생각 끝에 결국 마음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다시 깨어나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 기
#563최강찬12.03.05조회 54 - 562송영경12.02.2750-
당신의 위로[3]
+ 찬미예수님 누구나 말이죠 자기 손톱밑의 가시가 다른 이의 염병보다 크게 느껴지는 법이랍니다. 그쵸? 예수님? 아무리 예수님을 사랑해도 제 고
#562송영경12.02.27조회 50 - 560송영경12.02.2246-
재의 수요일에[3]
+ 찬미예수님 오늘.. 재의 수요일.. 머리에 재를 얹고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자신을 생각하면서 당신께 자비를 구했습니다. 하느님의 숨결
#560송영경12.02.22조회 46 - 559송영경12.02.2044-
이상한거 하나 없는데..[2]
+ 찬미예수님 이상한거 하나 없는데 달라진거 하나 없는데 내가 그리 편한것도 아닌데.. 예수님 불만이 사라진 것도 아닌데 드라마틱한 용서도 못하
#559송영경12.02.20조회 44 - 558송영경12.02.1846-
황당한 예수님[2]
+ 찬미예수님 예수님 저는 그저 평생해온 것이 짝사랑이었습니다. 혼자서 좋아할만큼 좋아하다가 싫증나면 떠나고 아니 혼자서 좋아할 만큼 좋아하다가
#558송영경12.02.18조회 46 - 557송영경12.02.1642-
두려움을 떨치고..[2]
+ 찬미예수님 주님 솔직히 요즘 예수님을 믿게 되면서.. 아니 알게 되면서.. 제게 달라진 일 중의 커다란 일은 두려움이 없어졌다는 일입니다.
#557송영경12.02.16조회 42 - 556송영경12.02.0944-
기도 - 타고르[1]
기도 - R.타고르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게 하시고 위험에 처하여도 겁내지 말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
#556송영경12.02.09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