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33송영경11.09.2947-
작고 작은 세상[2]
+ 찬미예수님 크고 거대한 것들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마치 영웅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작은 일들에 내가 빠져도 지구는 그대로 돌고 있으
#533송영경11.09.29조회 47 - 532송영경11.09.2343-
보지 않고도 믿으면 더 행복하지만..[2]
+ 찬미예수님 보지 않고도 믿으면 더 행복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납득하지 못하면 믿지 못하는 제 성품이 미워집니다. 보면 밉고 안보면 화나고 그래
#532송영경11.09.23조회 43 - 531송영경11.09.2046-
죄에서 벗어날 수는 없지만[1]
+ 찬미예수님 죄에서 벗어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당신이 좋습니다. 이렇게 죄많은 죄꾸러기를 사랑한다하시니.. 그저 믿음으로써 알 뿐이니 그것이
#531송영경11.09.20조회 46 - 530송영경11.09.0949-
그냥..불러봤습니다.[1]
+ 찬미예수님 주님 그저 불러봤습니다. 정말로 할 말이 없습니다. 드릴 말씀도 없습니다. 이렇게 글 쓸 자격도 없습니다. 나불대는 주둥이가 부끄
#530송영경11.09.09조회 49 - 529송영경11.08.2045-
당신을 찾아서..[1]
+ 찬미예수님 당신을 부릅니다. 곁에 있어달라고.. 살아있는 모든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들이 고통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고
#529송영경11.08.20조회 45 - 528송영경11.08.1550-
매일매일 용서받으니..[1]
+ 찬미예수님 매일매일 당신을 부르지만 저는 매일매일 스스로 짓는 죄를 남들이 모른다고해서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용
#528송영경11.08.15조회 50 - 527송영경11.08.1048-
어리석음을 당신께 드리오니[1]
+ 찬미예수님 예수님 저는 나이들어가면서 이제는 정말로 지혜를 가지고 싶습니다. 지난 어리석음에 스스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제가 어떤 모습으로
#527송영경11.08.10조회 48 - 526송영경11.08.0649-
예수님[3]
+ 찬미예수님 당신께서 죄를 뉘우치는 사람은 용서를 해주신다는 것을 저는 믿지 않았었나봅니다. 고백성사를 해도 보속을 해도 늘 찜찜한 채로 스스
#526송영경11.08.06조회 49 - 525김영애11.07.1855-
[주절주절11]편안한 안식처[2]
며칠씩 물을 주지 않아 목이 타는 말들을 넓은 초원 위에 풀어주면 모두 물을 향해 정신없이 뛰어간다. 이때 주인이 다시 돌아오라는 신호를 보내도
#525김영애11.07.18조회 55 - 524김영애11.07.1546-
[주절주절10]감사하게 하소서..[2]
평생 교편을 잡고 계셨던 큰아버지께서 나 어릴적 들려주신 이야기 하나. 한 젊은이가 말을타고 길을 가다 맞은편에서 동네 어르신이 걸어 오시는 것
#524김영애11.07.15조회 46 - 523김영애11.07.1345-
[주절주절9]저의 삶을 주관 하심에[2]
작은 물고기. 태평양을 건너 지구 반대편까지 헤엄쳐 가야 한다. 긴 시간 망망대해를 혼자 헤엄치다 기력이 다해 더 이상 못 가겠다고, 도움을 달
#523김영애11.07.13조회 45 - 522송영경11.07.1156-
미소한 형제중에..[3]
+ 찬미예수님 우중충 비오는 장마철 학교로 가는 기차안에서 갑자기 벼락처럼 성가가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진실히 네게 이르노니..미소한 형제중에
#522송영경11.07.11조회 56 - 521김영애11.07.0850-
[주절주절8]모든걸 주님께[4]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코빼기도 안 보이다가 자기들 힘들 때만 나를 찾던 이웃들. 자기들이 무엇인가 필요할 때에는 나의 상태는 아랑곳하지 않
#521김영애11.07.08조회 50 - 520김영애11.07.0645-
[주절주절7]주님을 향한 서툰 사랑[3]
욕했냐? 아니요 때렸냐? 아니요 죽였냐? ... 아... 아니요... ㅡ ㅡ;;;;; 그런데 어째서 그게 죄냐? 그건 죄가 아니야. 넌 지금 '
#520김영애11.07.06조회 45 - 519김영애11.07.0548-
[주절주절6]하찮은 기도의 응답[2]
하다하다 지쳐 나조차 잊고 있던 기도마저도 기억하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하찮은 저의 가난한 기도를 하나도 빠뜨리지않고 귀 기울이시는 주님. 언제
#519김영애11.07.05조회 48 - 518김영애11.07.0444-
[주절주절5]님 안계시면...[2]
뜸하게 기도도 안하고 멍하니 wondering하고 있는 내게 '너 왜 나한테 기도안해?!'라기보다 '괜찮아? 힘들지? 힘내'하시며 오히려 위로하
#518김영애11.07.04조회 44 - 517김영애11.07.0248-
[주절주절4]기도 텔레파시[2]
기도하는 이들은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소 라는 말 하지 않아도 서로의 기도가 느껴지나 보다. 딱 한번의 만남 이었지만 기도해 주겠다는 말
#517김영애11.07.02조회 48 - 516김영애11.07.0148-
[주절주절3] "다 안단다"[1]
잠자리에 누워 '주님...'하고 조용히 불렀더니 인자로운 주님이 나를 쳐다보신다. 뭐라고 말도 안하고 한참을 쳐다만 보았는데도 주님은 알겠다고
#516김영애11.07.01조회 48 - 515김영애11.06.2950-
[주절주절2]싹이 돋지 않는 씨앗에 부지런히 물을 준다[1]
언제서 부터인가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꼭 이렇게 될 것이다 믿고 있다가도 아마 이건 주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을 거야.. 이러며
#515김영애11.06.29조회 50 - 514김영애11.06.2947-
[주절주절1]믿음을 보시고..[1]
찬미 예수님 잘 해 보려고 하면 할수록 좌절하게되고 능력의 한계에 부딛치게 된다. 내 힘으로 이웃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구원의 열쇠를 쥐
#514김영애11.06.29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