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뜸하게 기도도 안하고
멍하니 wondering하고 있는 내게
'너 왜 나한테 기도안해?!'라기보다
'괜찮아? 힘들지? 힘내'하시며
오히려 위로하시는 성모님.
몸이 아프니까.. 다아... 귀찮다...
어디가서 딱 하루 24시간 깨지 않고
푹 자고 왔음좋겠다...
성모님.. 저 힘들어요...ㅠ.ㅠ....
요즘 기도 못해서 죄송해요...
2011. 7. 4. 오후 9:21:17

뜸하게 기도도 안하고
멍하니 wondering하고 있는 내게
'너 왜 나한테 기도안해?!'라기보다
'괜찮아? 힘들지? 힘내'하시며
오히려 위로하시는 성모님.
몸이 아프니까.. 다아... 귀찮다...
어디가서 딱 하루 24시간 깨지 않고
푹 자고 왔음좋겠다...
성모님.. 저 힘들어요...ㅠ.ㅠ....
요즘 기도 못해서 죄송해요...
성모님 저의 주절거림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삶이 그리 척박했음에도 저희를 보살펴주시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신 성모님 또 오늘도 징징대고 있습니다.
저두요...ㅠㅠ